안녕하세요! 주로 조건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땅콩빵입니다.
조건도 안한지 오래 되었고 장기녀도 잘 연락도 안되는데 갑자기
이제 이런거 안한다고 하더니 다시 마음이 바꼈는지 페이 12에서 13으로 달라고 하질않나
하튼 조건시장도 지쳐서 잘 안하고 저번에 스웨디시를 처음 받았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쪽지가 엄청나게 왔었습니다. 거기가 어디냐고 웃긴게 뭐냐면 분명 댓글로 달았는데
쪽지가 엄청나게 와서... 참 당황스러운......................................
뭐 어찌 되었든 그 이후로 스웨디시 한달에 2번 정도는 꼭 갑니다
저는 지명 이런건 잘 없고 그냥 여러명 돌려가면서 봐요 정말 각자 다 다르더라구요
어떤 관리사는 얼굴 진짜 이쁘고 몸매도 여리여리 하고 좋은데 쌩초보라 그런지 문질문질만 하고 대화도 별로 없고 끝난다던가
어떤 관리사는 육덕이고 얼굴은 별로지만 대화 스킬이나 마사지 스킬의 압이 정말 좋아서 즐겁게 하고 나온다던가
정말 다 스타일이 다르더라구요 그런 재미가 있어 그냥 지명없이 보는편입니다.
대신 그 시간대에 누가 되느냐고 실장님께 말하고 누구 된다고 하면 거기서 이름이 끌리는데로 고릅니다 ㅎㅎ 저만의 스킬 ㅎㅎㅎ
그리고 저는 그냥 대화할때도 관리사에서 일일이 존대말해주고 마사지 할때는 목석처럼 있습니다. 괜히 터치 하고 그러면 또 싫어할까봐
매너를 굉장히 지키고 그냥 정말 쉬다 온다는 마인드로 갑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쉬고 와야 겠다 하고 가장 빠른시간으로 예약하고 끌리는 관리사 이름으로 지명한 후
갔습니다. 그러더니 관리사 분이 절 왜 지명했냐고 하시길래 이름이 끌려서 했다 라고 하더니 웃더군요 똥머리 했는데 되게 이쁘게 잘 했더라구요
얼굴은 보통이고 몸매는 여리여리 하니 괜찮더라구요
저는 다리털도 밀고 브라질리언 왁싱도하고 겨드랑이 털도 관리중이라 제 몸에 털이 있는게 싫어요........ 그래서 꼭 관리사들이 항상 마사지 할때마다 이야기 하더라구요
오빠 피부 하얗고 되게 부드러워서 마사지 할맛이 난다고 털도 관리가 되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냥 제 스타일이 그래요... 오늘도 관리사 분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냥 나긋나긋 농담도 하고 서로 대화 잘 주고 받으면서 웃으면서 관리를 받고 있는데 일단 마사지 스킬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그래도 이번 관리사는 잘 골랐다 생각했죠 그리고 뒷판 끝나고 앞판 관리는 받는데 이 관리사 스타일이 손만 이용하는게 아니고 팔꿈치도 이용하고 정말 온몸을
이용해서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머리에 오일이 묻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상체 관리를 정말 얼굴 밀착해서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에 좀 오일이 묻더군요 근데 정말 말착해서 얼굴이 거의 키스하기 직전의 거리까지 와서 계속 상체쪽 관리를 해주는데 숨소리도 다 들리고 해서
내가 너무 긴장돼서 숨을 못쉬겠다 이러면서 농담을 계속 하다가 얼굴이 계속 밀착해서 오니까 서로 숨소리만 들리고 asmr로 속삭이면서 계속 말을 하니까
뭔가 분위기가 계속 야릇해지는겁니다. 그러다가 정적이 흐리고 허벅지로 제 똘똘이를 계속 문질문질하고 상체를 계속 관리 해주는데 진짜 뭔가 갑자기
정적이 흐리면서 서로 숨소리만 계속 되다가 저도 모르게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 그냥 영혼이 가출되듯 저기 미안한데 키스 해도돼? 이렇게 속삭이듯이 말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살짝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는거에요~ 진짜 뭔가 시공간이 멈추는 느낌이 들면서 서로 키스를 엄청 했습니다. 제 똘똘이는 계속 문질문질 해주면서
혀를 굴리다가 뽀뽀한번 해주고 얼굴한번보고 볼에 뽀뽀 한번해주고 하니까 관리사도 숨소리가 거칠에 지는겁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가슴에 손이 갔는데
얘가 딱 정신을 차리더라구요 저도 더이상은 안되겠다 정신 차려야 겠다 라고 하고 키스만 하다가 결국 마무리 하고 일어났죠 어차피 제가 관리 받은곳이
데스크랑 제일 가까운곳이 었고 방음도 잘 안돼서 안될걸 알았고, 하면 안되는걸 알았는데 진짜 키스까지 하니까 사람 마음이 정말 잘 제어가 안되더군요
어찌되었군 마무리하고 누워있으니 오빠 음료수 나눠줄까 하면서 자기가 입으로 먹고 저한테 키스하면서 먹여 주는겁니다... 너무 황홀했어요
근데 원래 스웨디시 이정도 수위가 되는건가요? 제가 아직 그렇게 많이 가본게 아닌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하튼 황홀한 밤이네요~
설레임법을 쓰는 아주 고수 언니인듯...즐달 축하드려요~ㅎ
보지에 손이갔으면 따먹으셨을텐데 아쉽네요^^
맘 편히 가만히 있을 때나 어쩌다 함 예약하곤
포기 했어요 키스 되는분 찾기도 드물긴 한데 그 이상도 힘들더라구요..
그냥 뭔가 ASMR로 표현한것도 그렇고 이렇게 안된다고 생각한곳에서 긴장이 흐른상태에서 한거라 몰입되어 후기 읽었네요 후기방은 아니지만, 귀차니즘으로 아무것도 안하는 요즘이였는데 순간 부러웠습니다.
글보고 땅콩빵님 다른글(조건내상 덜당하는글)보고 글 달려고 했더니 14일 넘은 글에 덧글을 못달아서, 열심히 썼는데 지우기 아까워서 여기 남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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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땅콩빵님 글 보면서 웃기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도 정보고 요즘은 이런 개인적인 경험정보로 유튜브도 하고 별에별 사람이 그렇게 돈도 버는데 이것도 좋겠다.
그런데 이건 철창가겠죠? ㅠㅠ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요.
이전에 태국에서 여행가서 살던 형이 돈이 떨어졌는데, 한국 사람들오면 업소들이나 유흥 정보 알려주고 밥이나 술 얻어먹으며 지냈다는 얘기도 돌이켜보면 경험에서 얻은 정보 제공이였으니까 맞다 싶더라구요.
하지는 못해도 좋은 경험 정보 얻고 갑니다.
근데 스웨디시는 모하는 곳인가요 ㅎ?
오로지 마사지만 있나요 ?
지금 스웨디시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개소리 하지 마세요
얘들 하드한거 싫어해서 이쪽 소프트쪽에서
일하러 온건데 벗는것도 아니고 키스라뇨
열심히 달리시다보면 더 좋은일도 생길거에요ㅎㅎ
스웨디시 언니들이 업소녀 티안나고 갠춘한데
219 탄탄 아이리스 아이테라피는 별도 코스도 있고 별로였음
아~ 그 느낌 제가 스웨디시를 가는 이유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나오는 분위기와 느낌
왁싱이나 시체처럼 마사지를 받으시는거나 저랑 너무 비슷하시네요
매너가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만들죠~
저도 얼마전 스웨디시에서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왔습니다.
ㅎㅎㅎ저도 나름 스웨디쉬 매니아인데, 종종 있는 일이죠ㅎㅎㅎ 더한일도 많고...다니다보면 느낌 팍 옵니다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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