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끔 연락해서 안부묻고 가끔 같이 달리기도 하는 지인인데 한 2주전인가 연락이 와서 급하게 돈 좀 빌려달라더군요.
무슨일인가 싶어 만나서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정말 환장하겠더이다.
우선 지금으로부터 약 3주전,장사해서 먹고 사는 분인데 그동안 우한폐렴 때문에 매출이 바닥을 찍고
직원들 월급도 겨우 주고 제2 금융권 대출까지 알아보게 되는 지경에 이르자 결국 이혼을 당해버렸습니다.
고등학생인 자식 양육권도 뺏기고 이혼 소송비에 위자료에 신나게 뜯겼으니 누구라도 멘탈이 나갔겠죠.
그러다 그 다음날,사건이 터집니다. 알바생이 그날따라 자꾸 이거 해달라,저거 해달라,자기 힘드니까 이건 안하겠다 말이 많더랍니다.
평소에 행동거지도 별로였고 이상하게 치근덕대서(자기 밤에 퇴근하는거 무서우니까 차로 집까지 바래다 달라,밤에 나와서 술 마시자 등등) 언제든 잘라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멘탈 무너진 상황에서 이렇게 치근덕대니 인내심도 바닥이 나버렸답니다.
그리고는 "정신 사납게 그러지 말고 지금까지만 일하고 집에 빨리 가라.돈은 은행으로 부쳐줄테니까 빨리 내 가게에서 나가라"라는 식으로 조금 강하게 얘기 했나보더라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년이 나가자마자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무려 '납치,성폭행'으로 신고를 했답니다;;;.
자기를 탈의실로 끌고가서 거기서 성폭행을 했다고요;;
결국 그렇게 내보내고 몇시간 후에 경찰들이 들이닥치더니 조사하고 갔구요 1시간 정도 후에는 심지어 KCSI까지 출동해 조사까지 했더랩니다.
문제는 거기서 사장이 자기 여자친구랑 섹스를 몇번 해서 미처 처리못한 정액이 발견됐고 그 부분만 또 잘라갔다네요.
결국 집 팔고 가게 폐업신고하고 남은 재산 다 팔고...거기다 지금은 경찰 조사까지 받고 있네요.
진짜 재수없으면,아니 요즘 분위기로 보면 높은 확률로실형 살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년이 글쎄 지금 여성단체에다가도 연락한다네요;;;
Cctv 자료는 없는데 요새 증거가 중요합디까.거지같은 일관된 진술이 더 중요한 세상이죠.
그래서 없는 돈 좀 빌려주고 힘내라는 한마디만 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여자 조심 해야겠네요....
조사 하면 성폭행 햇다는건 진짜 인지 아닌지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
이게 약자원칙 모이상한것 대문에 일단은 여자말이 먹고 들어 가는데
이게 정액까지 나온다면 할말이 없는 상황인데 여친이랑 관계서 나온 정액이라고 해도 이건 빼박 일듯 싶은데 ;;
앞으로 그분 어떻해 될지 암담 하네요 ;;
아무조록 잘마무리 되길 바래 봅니다 ;;
자작 타는 냄새라도
작두로 대갈통 사시미치는 것보다 낫잔아?
그게 먼 소리니?
그리고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을텐데 경찰도 조사 해보면 답이 나올꺼고 오히려 무고로 고소 해버리면 될꺼 같은데 ;;
진짜 남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첨 보는 여자랑 조건도 녹음은 필ㄹ수로 합니다
몇번 보면 안하는데 첨 보는 여자는 무조건 조심
조금 의심이 가는게 지인이 거짓말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은 필요하고 사실대로 이유는 챙피하니까 여친이라고 말했을수도라는 생각도 드는군영
관계는 알바생이 아니고 이여자라고...
뭔가 친구분이 속인거 같네요
바보도 아니고...
아무리 꽃뱀년들 설친대도 아무 증거 정황없이 성폭행범으로 신고안합니다. 미처 처리못한 정액발견?...좀더 쌈박한게 필요할듯
진짜일까요...
사실이라고 하면 이보다 환장할 일은 없을겁니다. 무조건 여자조심~~~~~ㅎ ㄷ ㄷ
코로나 땜에 이혼당한게 아닌듯 ..
그와중에 가게서 여친이랑 떡치고 ..
어린년한테도 껄떡거렸을듯..
좀 과장된거같은데요~~~~
그런데 성폭행 사건은 진짜인건 같던데요.가위로 잘라간 흔적들이 있네요.
그리고 카톡을 보면 여자가 확실히 꼬리치는게 맞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들은 얘기 썰 푸는거구요 주작이네 어쩌네 하지는 않으셨음 좋겠어요.
요약하자면
장사하는 사람이 코로나때문에 돈없어서 이혼당함
이혼당한 다음날 알바 자르려니까 이년이 납치성폭행으로 신고
경찰이 왔는데, 성폭행 했다는 그곳에 그 사람 정액이 발견 (며칠전 여친하고 떡쳤던 흔적)
의심점
1. 알바가 신고한 장소에 그 사장 정액이 딱 맞게 남아있었다
2. 돈없어서 이혼을 하는 판에 여친을 가게로 불러서 떡을쳤다
3. 성폭행으로 신고해서 경찰이 와서 증거까지 가져갔는데 구속상태가 아니다
4. 정황상 알바는 성폭행 후 즉시 신고했다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경찰은 산부인과 진료부터 했을게 분명하고, 진료를 했다면 성관계가 없었다는게 바로 나와서 무고가 되는 건데 그렇지 않다는것
즉, 주작이 아니라면 진짜 그 사장이 알바생과 성관계를 했다는것이 결론입니다.
알바가 꼬셔서 꽃뱀짓을 했던지 아니면 미쳐서 성폭행을 했던지 성관계를 해서 증거가 명확하니까 알바가 성폭행으로 신고를 했겠지요
알바하고 떡은 친듯
저도 이생각 했습니다.
무고죄로 역고소 진행하고요
페미를 대놓고 빠는 정권이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돈빌릴려고 하는 소리 같은데...
글이 사실이라면 이글은 사실이 아닌것같네요
경찰에서 바로 dna 검사 했을텐데 뭔 소린가요???
이걸 누가 믿나요? 바보도 아니고 ... 글이 너무 허술하고 .. 증거도 없고 .. ㅋ
이거 딱 웃기는 스토리~~ㅋ 애도 아니고~~
가계에서 정액 나왔다고 성폭행??
증거 안됩니다 알바생 보지나 속옷정도에서는 나와야지..
자작 같아보이지만 사실이라면 절대 증거 안됩니다.
꽃뱀 조심
오달수형님도 그렇고요.
뭐 오늘의 교훈은 꽃뱀 주의하자인데 제가 보기엔 오늘의 교훈은 망한 지인 조심하자인것 같네요. 고등학생 양육권 가져가봐야 양육비 2-3년만 주면 될거고,망하고 폐업하는 마당에 양육비 아마 10만원도 안나올거 같고, 고등학생 자식 어차피 얼굴 보기도 힘든데 이혼해서 못보나 그게 그거고(면접교섭권은 유효할거고),그냥 돈 빌릴라고 죽는소리 한거같네요.
아무리 일관된 주장을 하더라도 피해자의 행실,주변 증인,탄원서등을 종합하면 판사 속이기 쉽지 않을거 같네요.
글 내용은 정말 정말 형편 없고요 이 글에 대한 결론은 글 쓴님이 사기 당했다는 거죠. ㅋㅋㅋ
일단 현재까지 상황입니다.
경찰서 다녀왔는데 본인 dna맞지만 cctv 기록상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그 날짜에 둘이 탈의실에 같이 들어간 상황이 찍히지 않아(당연하게도) 한시름 놓았다네요.
그리고 경찰이 이 여자한테 산부인과 기록이나 dna대조를 위한 샘플 제출을 요구했는데 거절했답니다.
그래서 경찰측에서도 슬슬 다른 생각 가지고 있나봐요.
카톡 기록과 주변 인물들 증언도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 신고는 112로 신고했는데 아직까지 경찰에 출두하지 않아서 경찰도 좀 난감하다네요.
여차하면 무고죄로 인실좆 할 생각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주작 어쩌고 하는데 제가 미친놈도 아니고 왜 이런일로 주작을 합니까.
다만 진짜 시국이 시국인지라 다들 두번 더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글 올린겁니다.
1. 여자의 일관적인 주장이 강력한 법적증거가 되긴하는데요... 남자도 일관되게 무죄주장하고 cctv 법적증거 없으면 증거불충분 나옵니다....
여자주장 일관되면서 남자 주장이 수상하고 계속 번복되는 경우 경우 꽃뱀질 당할 수 있는거지
남자 주장이 일관되고 객관적인 성폭행 증거없으면 변호사 없이도 증거불충분 나옵니다..네이버 검색하면 겁주는 글 많은데 다 변호사들 장사수법입니다.
2. 둘이 탈의실 들어간거 영상 없으면 게임끝이죠.. 무고죄 신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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