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믿습니다
98년도 20살에 가평에 있는 용추계곡 친구들이랑 놀러갔엇죠
신나게 물놀이 한후 잘 기억은 안나지만 한 오후 2시쯤
정말 친한 부랄 친구 단둘이랑 물놀이에 지쳐서 큰 바위위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저는 산등성 그사이 거기를 우연치 않게 보게됬는데 마치 흐물흐물 떠다니는 하얀색 비닐봉투가 보였습니다
구라안치고 옵저버 모양의 비닐이 떠다니는 구나 라고 혼자 생각하며 누워서 계속 쳐다봤는데
순간 그냥 사라졌습니다
정말 구름한점 없는 깨끗한 하늘이였고
누워서 봤을때 보이는 크기가 지름 2센치 정도..
그당시 그 높이에 지름 2센치면 엄청 크다고 새각했어야 했는데
정말 투명한 비닐봉투로 보였습니다
부랄친구도 같이 누워서 동시에 말 했어요
야 저거 봤어 비니루?
그 후 저랑 부랄친구는 이얘기를 친구들한태 얘기해도
그러냐
하고 시큰둥 하더군요
그 후 저랑 부랄친구는 UFO를 믿게 됬습니다
그리고 이 부랄 친구랑 단둘이 귀신을 목격한적이 있어서 귀신도 믿습니다
귀신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같은반 아이들 같이봤는대 본사람만 믿게되더라구요
미확인 비행물체~~ 믿습니다 안믿기에는 너무나 목격사례도 많고
최근에 미국 국방부에서도 UFO의 존재를 인정해서 공식조사를위한 테스크포스를 창설한다더라구여
별이 큰게 있길래 유난히 크네 했는데 별이 움직임
놀래서 저게 뭐지? 하고 다시 보니 움직이며 길게 가더니
3개로 쪼개짐 ㅎㄷㄷ
너무 놀래서 텐트에서 자고있는 애들 깨우고 소리질렀더니
뭐냐고 일어나서 친구들도 같이봄
다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놀래서 입이다물어지지 않았네요
3개로 쪼개진 불빛이 제각각 편대비행 하더니 지그재그로
움직이며 따로비행 하다가 같은방향으로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날라가버림
나랑 같이본 친구들 4명은 어안이 벙벙
본사람만 믿어요 안본사람 한테 얘기해봐야
이상햐사람 취급받아서
제작년 캠핑가서 술먹고 떡치다가 밖이 환해져서 텐트지퍼를 내렸더니 외계인의 형상을 한 뭔가가 이렇게 얘기하더군요......"여기 애도있는데 조심해주세요~"
캠핑장 사장님.....ㅠㅠ
'신'은 절대 안믿고,앞으로도 믿을 리 없겠지만,외계인의 존재는 믿습니다!
이렇게 넓은 우주공간에 인간만 산다구요?? 에~~이
믿으나 인믿으나 다를거 없음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르는 거죠 ㅎㅎㅎ
우주에 지구말고 생명체는 분명 있을텐데, 중요한건 외계인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야죠
전우주의 크기에 비하면 지구는 쥐똥보다도 못한 크기인데 생명체가 지구인뿐이라는건 오만한 생각이죠
80년대 중반 지금 같은 8월 저녁에 뭉게구름 사이로 선명하게 비행접시가 날아가는 걸 봤습니다.
친구가 먼저 보고 ufo보라고 소리 치길래 쳐다 봤더니 비행접시가 날아가던군요.
저 혼자였으면 모를까 친구랑 같이 봐서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구름 사이로 천천히 날아가더군요.
힘들고 어려울때 영화처럼 외계인이 날 데려가 초능력을 줬으면 꿈꾸었지만
40이 훨 넘은 지금도 외계인에게 도움 받은 것 하나 없네요.
유에프오는 로또라 생각합니다.
있지만 나와는 상관없다.
있을것같긴한데....
그게 있다고 우리 삶이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시발 외계인이 키스방비 내주면 좋겠다
1.외계인이 카메라를 피하여 잠적하였다
2. 전부다 구라였다
사실 세계적으로 가장 선명하고 가치있는 유에프오 사진은 95년에 마당에서 깨터는 노인부부위로 지나가는 유에프오입니다 근데 옛날보다 이런사진들과 루머가 없다는게 더 이상하긴합니다
엄청난 공간의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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