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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예전 건마가 그립네요..

    요즘 업소홍보를 보면 업체들이야 여전히 많지만  

     

    몇달전부터 마사지 업체들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쉽네용  몇년전에는 마사지 받다가 살살 꼬셔서  싸게 떡친다거나  꽁떡을 한다거나 

     

    그런게 좀 있었는데   점점 가격이 국민룰 처럼 바뀌더니   요즘은  순수 마사지 업체 광고도 많이 없어져 버렸군용. 

     

    개인적으론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다보면    야시꼬리한 생각이 나고   그럼 수작질도 적당히 받아주면서  노는게 재미있었는데 ㅋ

     

    요즘은 속전 속결로  들어가서  조물 조물 하고 바로 서비스  찍~~   그리고 바잉.. 

     

    뭐. 목적은 그거니까  어느정도 충족은 되지만   마음 한구석에  허전함은 아쉽습니다. 

     

    언젠가 다시한번  (유흥은 돌고 도니까용 )  건마가 흥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 

    댓글3

    LottoMachida
    LottoMachida · 20-08-14
    몇일전에 건마 처음 가봤는데 8만원에 말씀하신거 다 해보고 왔네요..잘은 모르겠지만 케바케 아닐까요
    곤135
    곤135 · 20-08-14

    옛날에 차이홍 같은 업체는 마사지도 시원 하게 하고 서비스도 하드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요즘 건마는 그냥 핸플 변종 아닌가요? ㅋㅋㅋ

    특소남
    특소남 · 20-08-14
    한국건마를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한국건마는 잘안가봐서....

    가격이 8~10만 사이로 본듯한데. ,
    말이 잘통해서 상비 하비등...
    가능한곳도 찾아보면 많이있지 않을까요?

    중국업소는 타이건마보다 평균 1만 비싸거나
    같던데... 태국애들보다 보지가 더러움을 느낀건 같아서 와꾸는 더좋긴한데.,

    한번은 떵꼬랑 보지 둘다 냄새가 심해서 현타온적이,
    그뒤로 중국은 안가게되네요
    ㅜ.ㅜ

    아마 언니들마다 수위가 틀려서 잘 찾아보면 좋은데
    있을거에요.


    태국건마는 제가 주로 다니는데..
    진짜 여기도 핸플만 하려는애들 많아서
    잘 찾아봐야겠더라고요.

    그나마 저는 근처 하드한데랑 마사지위주로 받는곳
    알아서 2곳 다니며 풀고 있어 다행이고요

    화이팅요...
    님도 원하시는 건마를 잘 찾아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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