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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펌] 오늘의 유머

    1. 어느 금실좋기로 소문난 말 부부가 살았다 헌데 

     어느날 암말이 죽었다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숫말이 하는말
    - 할말이 없네-

     

    2. 숫말이 새장가를 갔는데 이번에는 숫말이 죽었다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암말이 하는말
    - 해줄말이 없네-

     

    3. 엄청 밝히는 암말이 혼자살다가 변강쇠 숫말과 하룻밤을 보낸후
    - 여러 말이 필요없네~-

     

    4. 암말이 너무 밝히면서 사이즈가 큰 숫말을 찾아 다니다가
     겉모습은 비쩍마르고 볼품이 없으나 힘이 좋은 숫말과 하루밤 

     을 보내더니 하는말
    - 긴 말이 필요없네 -

     

    5. 배타고 항해하던 숫말이 항해하다 풍랑을 맞아 무인도에 

     도착해서 며칠을 보냈다
     마침 풍랑에 암말떼가 떠밀려왔다
    "적토마, 백마, 얼룩말, 흑마 등"
    이때 숫말이 하는말
    -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6. 엄청 밝히는 숫말이 여러 암말하고 사랑을 나눈 후에도 

     성이 덜차서 하는말
    - 더 이상 할말 없나?- 

     

    7. 방탕한 생활을 하던 숫말이 병에 걸렸다
     친구들이 찾아와서 위로 하는말
    - 너 말이라고 아무말이나 막하면 안된다~"
    - 할말은 가려서 하는거야~-

     

    8. 그러자 죽어가던 숫말이 마지막으로 하는말
    -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9. 방탕한 암말이 다른 숫말에게는 다 주면서 유독 한 숫말에게는 안주자
     화가난 숫말이 왜 자기만 안주냐고 따지자 암말이 하는말
    - 말이면 다 같은말 인줄 알아?

     

    10. 결국 그 숫말은 다른곳으로 길을가다 드넓은 초원에 암말 떼가 
     있는것이 보였다
     이에 숫말이 혼자 하는말
    - 참 할말이 많다-

     

    11. 그러나 숫말이 암말들에게 다가가자 암말 등이 전부 피해버렸다
    - 할말이 많았는데 이제는 할말이 없네- 

     

    12.암말과 부르수를 치다 사진이 찍힌 숫말
    - 아무에게도 말 하긔 없기

    댓글2

    미스터노바디
    미스터노바디 · 20-08-14
    아재 개그는 아직 유행이 안왔네요.
    키방가서 이런 개그하면 마이너스 50점 먹고 들어갑니다.^^
    피서산장
    피서산장 · 20-08-14
    ㅎㅎ
    이 말이 그 말인줄 이제야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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