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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준마가 60인데 주변 비슷한또래 들에게
왕따 당해서 불쌍해서 말걸면 댓구좀 해줬더니
지필요할때만 물어보고 궁시렁거리면서
가끔 이기적으로 친한척을 해오는데
어떻게해야 너무 상처주지않고 민망하지 게
거부감을 표현하면 좋을까요? 내가먼저 절대 말안거는데 지가 모르는점만 앞면에 철판깔고 물어보는게
너무 얄미워요
직장왕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할줌마 불쌍하다... 왠만하면 받아주세요.. 인성이 문제가 되는 사람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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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눈치 챔
그런데 할줌마 불쌍치 안아요
왕따 가튼데
불쾌지수가 높은 계절이라 날카로우신듯..
직장왕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앞면에 철판은 어떻게 까는 건지...
할줌마 불쌍하다... 왠만하면 받아주세요.. 인성이 문제가 되는 사람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인성이 약간 문제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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