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도 처음에는 인지도가 많이 없는 연예인들이 나와서
집에서 보내는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식이라 공감하고 재밌게 봤었는데
어느 순간 일반인들이 공감할수없는 갭이 생기면서 단순 재미로 보는 느낌? 인듯하네요
예전 냉장고를 부탁해도 진짜 집에남는 반찬 및 식재료로 요리해서 재밌게 봤었는데
GD나온뒤로 캐비어,,송로버섯 한주걸로 한주나오고
나오는 게스트마다 냉장고 꽉꽉채워나오고 그 뒤로 종영 수순...
나혼자산다도 점차 이렇게 산다가 아니라 나 이정도로 살고있다를 보여주는 느낌이 강해지는듯합니다~~
너무 작위적이라 안본지 오래네요
예전 육중완 옥탑에서 살때랑 박나래 졸라쫍은 원룸에서 나래바할때가 재미있었지요. 요즘은...안봅니다. 유튜브에 더 재미있는게 많아서 그거찾아보지요.
맞아요. 육중완 옥탑방 나올때가 나혼자 산다 제일 잼있었고
요즘엔 유명인들 집 공개하면 집만보고 나머지는 안봐요.
나이 먹으니 점점 볼 프로가 없네요.
어릴적 할아버지가 아침에 뉴스랑 국악방송 틀어 놓는지 이제 조금 이해가 됩니다.
관종
내가 이렇게 잘산다 =O
실상은 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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