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미켄에 따르면, AV 남자배우들은 1개월 이내에 실시한 7개 항목 검사표를 제출해야 촬영에 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출연진끼리 성기 상태를 확인"하는 항목도 있었는데요,
지난 4월 13일부터 "감독이 책임지고 육안 검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항문 상태도 멀쩡한지 확인해야...


그리고 이번 7월부터는 거시기와 항문 냄새까지 감독이 직접 맡아서 체크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자배우에 대한 배려 때문이라고 하네요...
치약으로 열심히 닦아야 할듯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야동감독은 극한직업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려도(?) 하지도 못해.. 꼴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저런것도 해줘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 노콘섹때문일듯 한데... 유모작들은 다 콘끼고 가짜정액으로 질싸 흉내내고 하는데
굳이 필요할까 싶은.. ㅎㅎㅎ
요즘은 잘 없던데 예전엔 1인칭 시점으로 PD가 직접 박고 싸는거 찍는 컨셉 좀 있었는데
어디 없나요? 추천 좀~~
난 치약으로 항문 닦으니까 너무 화끈거리고 다음날 부터 항문이 자꾸 간지럽던대...ㅠㅠ
시미켄 표정이 압권...
재미있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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