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미 소리 자지러지는 한낮에
안 씻었다며 손뿌리치는 마누라 급하게 거실 바닥에 눕히고 빤쓰만 내린채 ㅂㄱㅂㄱ 낮거리 한판 땡기고 시원한 맥주 한잔
씻고 나온 마누라 뽀얀 엉덩이 보며 다시 한껏 세워서 돌진하나 마누라 씻으라는 성화에 결국 샤워하고 나오니
마누라 맥주에 안주에 세팅해놓고 영화 틀어놓고 알몸인 채 쇼파에 누워 대기중
영화고 나발이고 마누라 가랭이 수풀 사이에 얼굴 쳐박고 보빨하다 맥주 한모금 또 빨다 맥주 한모금 그렇게 마누라 헐떡이며 뿅가게 해놓곤 바닥에 눕히고 열심히 ㅂㄱㅂㄱ 하다 마누라 입에 쏟아내곤 그대로 안방에 쓰러져 한숨 자고나니 저녁 7시
밥먹으라 깨우는 마누라 성화에 나가보니 삼겹살 고기 대령이요~
이상 제 친구가 전한 여름휴가 일상입니다 마누라 사랑이 지극정성
섹캉스 군요.
성욕이 생기나요 ? ㅎㅎㅎ
그렇게 하데요...!
마누라가 삼겹살 구어 줄만 하네요.ㅋㅋㅋ
애가 없거나. 애 생기면 찬밥으로 밀리고
멋지십니다. 저는 마누라면 안서는지라... ㅜㅠ
선다는...ㅈ.ㅜㅜ 길가는처자보기만해도 스던데...
ㅋㅋㅋ 대단 하시네요
오래전의 일이군요,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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