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와인, 여자는 과일
참 멋있는 말이다,
남자는 와인 같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농후한 매력이 살아나는데 비해서, 여자는 과일 같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상하고 신선함이 없어진다.
참 명언이다.
근데 문제가
가끔씩 너무 오래 묵혀서 식초가 되는 와인도 엄연히 존재하고, 어쩔때는 시간이 지나 건과가 되서 한층 더 달콤한 맛을 내는 과일도 가끔씩 있다.
와인도 똥물보다도 못한 쓰레기 와인도 있을뿐더러, 과일도, 아무리 신선해도 두리안같이 외관도 썩창이고 악취까지 나는 좆같은 과일도 물론 존재한다.
남자여,
아무리 와인같다 하여도 자신의 출신성분을 숙지하고, 아무리 값나가는 와인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여자여,
아무리 갓따온 신선한 과일같이 풋풋하다 하여도 자신의 품종과 사람들의 선호도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몸매는 진짜 대박이네
싱기하게 튜닝같은데 티가 잘 안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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