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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생활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인데
장마가 이리 길어지고 여기 저기 피해가 있다보니 참 그렇습니다. 한 7월 중하순부터는 비가 안 온 날을 손에 꼽을 정도로 계속 왔네여
오늘은 오랜만에 해가 뜬것 같은데
이마저도 살짝 흐릿흐릿 합니다 장마가 끝나면 날씨 특성상 여름철이 거의 다 끝나간다봐야하는데.
올 여름은 지난 겨울과 마찬가지로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아니 올해라고 해야할라나,.
안 그런 해가 있었나요?
정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폭설 생각 했습니다~!
비 이리 오는대 눈도 ㅁ낳이 올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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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해가 있었나요?
정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폭설 생각 했습니다~!
비 이리 오는대 눈도 ㅁ낳이 올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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