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멤버쉽 제도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각각의 멤버쉽 카드 없이 그냥 3사 대형마트를 이용합니다.
이런 제게 우연찮게 코스트코 이용권 1년 연회비 면제라는 상품권이 오게되었어요.
한번도 이용해본 적 없는 곳이라 호기심에 가까운 코스트코에 갔더니..
증명사진 촬영하고 멤버쉽 카드를 만들어주네요.
여긴 물건 사려면 연회비를 내야하는데 면제해준다기에 매장에 들러서 이것저것 엄청나게 많이 구매합니다.
근데 매장안에 상품 진열대가 품목별로 한글로 안내해주는게 아니고.. 번호로 표기해놨더군요..
이 점은 불편했으며... 이마트트레이더스가 한글로 표기를 해주니까 편했어요.
암튼 매장안은 확실히 이마트트레이더스보다 사람들이 참 많았구요..
역시 코스트코의 인기는 대단했어요~
물건도 좀더 다양하게 많은거같기도 하구요..
이제 가득 실은 카트를 끌고서 계산대에서 점원이 한참을 바코드로 찍어댑니다.ㅎ
근데.. 신용카드를 내니까...
현대카드 없어요?
잉? 꼭 현대카드여야만 하나요?
어쩔수없이 저는 그 가득 실었던 카트를 냅두고 그냥 나올수밖에 없었어요.
증명사진 찍을때 미리 알려주었더라면... 점원들이 그 카트를 다시 수거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없었을텐데말이죠..ㅋ
이런 점에서 역시 연회비 없고 그 어떤 신용카드로도 다 계산이 되는 이마트트레이더스가 저에겐 그냥 압승입니다!
호기심에 들렀던 코스트코는 걍 호기심으로 끝내고..
그냥 계속 다녔던 이마트트레이더스로 다닐립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다들 코스트코와 이마트트레이더스 중 어디를 더 선호하세요~?
둘다 안가요 ㅎ. 거기 가면 과소비 해요.. 대량 구매라서요...ㅎ 그냥 일반 3사 마트가 짱이예요 ㅎ
코슽코의 메리트는 간혹 직수되는 제품의 저렴한 가격
트레이더스는 노연회비의 매력
전체적으로 보면 코스트코가 조금 더 나아 보이는 개인적인 느낌~
음 편한곳은 트레이 더스고 음식은 코스트코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LA갈비 가끔 사먹는데 기가막힙니다
코스트코가 와인은 넘사벽으로 싸요~~~
코스트코 씹새끼들은 그저 돈밖에 모름
이게 매리트가 엄청 큽니다
동네슈퍼 아니면 편의점 갑니다
현재 코스트코 연회비 면제해주나요?
코스트코 가면 대량구매하게 되어서 안갑니다.
정말 충동구매 이거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둘 다 이용하지만 당연히! 코스트코가 갑이져. 머 식료품 중에 고기류는 항상 사다놓고 다먹지도 못하고 버리는건 공감하지만, 그래도
2주 한번씩 이용하는 저로서는 연회비 3만 8천이 아니라 5만이라도 아깝지않음~~담엔 현금 많이 뽑으셔서 현찰만 들고가세요... 저는 무조건 현찰박치기
정말 고기류에 사람들 엄청 몰리더군요.. 저또한 가면 이것저것 많이 사는 스탈이라 현금은 정말 많이 준비해야겠어요.
대량이라 소가족은 소비 못해서
버리는 경우도 많고요.
조리식품이 메리트 있다고
생각하네요.
전엔 회비 내가며 코스트코
다녔지만, 지금은 이따금 트레이
더스가서 간편하게 이용하는게
나은듯 싶었습니다.
제가 한덩치 하다보니 기성품으로 나오는 옷들은 맞는게 별로 없는데 코스트코 가면 미국사이즈의 큰옷들이 있기때문에 좋죠...
그리고 가끔씩 나오는 초저가 대박템들이 있고.... 고기류는 코스트코의 압승입니다.
집옆에 트레이더스는 2L짜리 물이나 간단한거 살때 이용하고. 고기류나 옷살때는 주로 코스트코 가네요.
이마트트레 물건은 어디서건 다 구할수 있음
코스트코 대량구매해야 하는 물건들 사러 갈때 추천합니다. 애기들 기저기 같은거죠.
상품의 다양성만 빼고 보면 코스트코는 넘사벽
코스트코... 대용량이 좀 부담이긴한데, 반품, 환불이 쉬워서 영수증 잘 활용하면, 많이 할인된 가격이 가능합니다 ㅋ
그래도 코코~~ㅎㅎㅎ
고기는 코스트코, 육즙은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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