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마사지나 받자하는 생각에. .
내 동생을 만져봅니다..
뭐지 반응이 없네요 안섭니다. .!!!!
어제 무리하게 딸을 2번이나쳐서. .. ㅠ.ㅠ
혹시 발기가 안돨까봐...
팔팔정 반알 먹고 근처 떡건마 입장을 했네요. . . .
다리위주로 마사지를 받고 . .
다리가 부실해서 쥐도 잘나길래요 ㅠ.ㅠ
끝나고 바로 언니에게 서비스 ㄱㄱㄱ. . .
열시미 꼭지를 빨아주고 점점 내려가는언니. .
좆을 부드럽게 빨아주는 순간 . .
팔팔정 효력인지 바로 언니를 반대로 눕히고
오늘은 69도 필요없다!!
좆이 탱탱합니다. . .. ㅡ .ㅡㅋ
열라 봉지를 빨다가 언니가 미칠라고해서
하비욧으로 크리부분을 졸라 농락해주다가 슬쩍 넣어볼라면 자꾸 다리로 미네요. .
와 반사신경 죽입니다. .
하비욧하다가 넣으라면 어케 그걸 알고 밀고. .
그렇게 밀땅 5분정도 하다가. .
다시 봉지빨기시전. . .
아 엉덩이랑 가슴이 너무 맘에들어서. . .
안빨던 가슴도 빨아주고 이쁘다고 이빨도 까봅니다...
갑자기 노콘 삽입이 너무하고 싶은겁니다. .ㅠ.ㅠ
언니랑 타협하는데 안됩니다.
그냥 알았다 하비만 할께 . . .
다시 하비만 ㅠ.ㅠ
그런데 아 엉덩이를 만지니 뒤치기가 너무 하고 싶네요.
아 시블 팔팔정을 괘니 먹었나 ㅠ.ㅠ
갑자기 먹은게 후회가되고. .
왠만하면 떡은 안치는데. . . 이늠의 약빨. . .!!!
에라모르겠다 다시 쇼부 시도. .
5분만 하고 콘돔 끼우겠다. . .
언니가 웃으며 안된다고 ㅠ.ㅠ
그럼 2만에 하자. . ok.
언니의 ok의 말 끝내자마자하 노콘으로 삽입하려는데.
와 언니의 다리힘이 ㄷ ㄷ ㄷ ㄷ ㄷ
다리힘에 밀려서 삽입을 못하고 다시 좌절 ㅠ.ㅠ
이거 쪽팔려서 원 ㅠ.ㅠ
언니가 베시시 웃네요. .
아. . . !!!
진짜 콘돔 몇년만에 써보는건지. .
눈물을 흘리고 콘돔끼고 웃으며 알았다고 하고
다시 열시미 정상위 시전 . .
5분??정도 하다가 . . . 아마 실제로는 3분 ㅋㅋ
원하는 뒤치기를 하는데 역시 . . .
좀 쳐졌지만. . 엉덩이가 뚱처럼 크네요 . . .
체형이 슬랜더?? ~보통 사이인데. .
살이 살짝 튼거 빼고는 남미스탈??
완전은 아니고 살짝 남미 ㅋㅋㅋㅋ
가슴은 c컵?? B+이상은 확실한데. .
암튼 뒤치기 졸라 열시미하고 쓰러졌네요. .
열시미했지만 결국은 3분?? ㅠ.ㅠ
시간이 남았는데 . . 만사가 귀찮아서
아 힘이 없고. . 7분 ㅠ.ㅠ
2번 해볼라고 했는데. .
역시 약먹어도 2번은 무리인가봅니다..
아 담에는 약먹지말고
그돈으로 하비욧만 2번 시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ㅠ.ㅠ
근데 돈이 2만원이 없네여. ..
5만원짜리!!!
아씨블 나는 존심과 가오로 사는데 . .
졸라. . 선심쓰는듯 3만원 준다고 하고 줬네요
언니가 거슬러 주네요 . ..
돈이 나보다 많은데 밥사달라고 해봅니다.
나중에 먹자네요 젠장. . .ㅠ.ㅠ
ㅡ.ㅡㅋ 아. .. 오늘 내돈 8만원이. ...
나오다가 다리까지 풀려서 ..
실장님이 눈치 채셨을려나 좀 쪽팔렷음 ㅠ.ㅠ
휘청이다가 쓰러질뻔. ..
저질체력. . .
하비욧만 하다가 핸플로 할걸. .
역시 체력 저질은 시체족이나 해야겠네요
약은 노래방가서만 먹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이글을 마무리를. . .
노래방언니의 여상 서비스나 받아야지 ㅠ.ㅠ
역시 힘드러서 내가 움직이는건 벅차네요. .
다들 약은 정말 필요할때만 드세요. .
약빨이 무서운건지 그언니가 섹시해보인건지 . .
흐음. . . 다시한번 약안먹고 가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 . . .
무엇이든 성급하면 탈나는법이죠 유흥도 마찬가지
항상 유념하고 유념해야 할듯
원래 여자가 덤벼도 잘 안하는데. .
ㅠ.ㅠ
아직도 다리가 덜덜거려요 ㅠ.ㅠ
건마에서 떡도 치시고 훈남이시군요.^^
훈남이면 꽁떡이죠
돈주고 했습니다
근데 이언니들 마인드가 자기가 진짜 맘에들면..
떡값도 변동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근처 일반건마 한군데 뚫어놨는데,
그언니가 병원신세라 못나와서ㅜ.ㅜ
그언니가 꽁인데 ㅜ.ㅜ
아쉬울 따름입니다
출근을 안해서 그냥 떡건마간거죠
ㅜ.ㅜ
누구나 가도 같은 가격이라 부러울거 없습니다
근데 이제 그 아이는 포기 하신건가요 ㅎ?
아뇨 연락은 하고있어요
근데 요즘 솔직히 고민되요...
진짜 말을 안들어서요
하지말라는 성형부터 미용까지...
하지말라고 하면 떼쓰는데 ...
와 고집이 .,..,.
그냥 잠시 생각좀 해야겠다고 했어요
바로 3시간전에요,
자주 고집 부릴때마다 이랬는데..
지금은 좀 끝장을 내던가 하려고요
성격 못고치면 나중에도 답이 없을것 같아서요
내일은 치아교정이랑 미용 스파를간다는데..
습관이 몸에 스파랑 미용은 배어 있어서...
이거 나중에 한국와서 감당이 안될거 같네요
요즘 느낀게...
얼굴이 못나도 말잘듣는애가 싫지만 ..
귀엽지만 말겁나 안들어도 감당이 안되네요..
그냥 얼굴은 중간에 어리게만 보이고..
말만이라도 잘듣는애를 꼬셔야겠어요
끝장을 내던 말던...
ㅜ.ㅜ
아마 또 내일 궁시렁 대면서 연락이 오긴 할건데. .
진짜 단판을 내려고요
지금 와... 코수술에 .. 치아교정은 또 왜하는건지 ...
암튼 ... 스파인지 미용인가랑..
헤어싸롱인가도 너무 자주가는듯해요.,
다른내용도 있는데 그건 존심 문제라...
휴..
전에 결혼 할려고 돈모으고 일다닌다는 처자가 무슨 돈으로 그리 다니는지 ㅎ
집에 돈이 많은 건가? 암튼 여자는 어린애 마냥 안되면 떼쓰고 그러면 나중에 결혼 해도 문제가 되겟네요 ;;
한국오면 이리저리 놀러 다니고 살림이런거랑은 거리가 멀꺼 같은데 잘판단 하세요
로 기억되고요,..
윌급 6000000vnd받았다는데..
집에서 허락맞고 돈지원 받아서..
코, 교정....등
진짜 그건 그렇다치고..
한번하는거라,..,
지속적으로 갑자기 계속 요즘 스파 헤어싸롱을 다녀서요
그게 문제죠,.
저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다는건 좋은데..
핑계같고 그냥 취미같아서...
그런거같아서 진짜 동거시 감당이 안될것 같와서요
ㅋㅋㅋㅋ
그냥 혼자살고 외로울때 떡치러나 다녀야될 운명인가봐요
군계님 그리고 저 축하소식이..
3일간 하루 윈떡으로 3떡 했는데.. .
오늘은...약도 안먹고 떡도치고
신기하네요 ,..
떡건마가서... 시체족놀이 상비욧 하다가...
슬쩍 슬쩍 그냥 넣고 했어요 ㅡ.ㅡㅋ
어제는 팔팔정 반알을 먹고 하비욧 하다가 하게되고요...
이상하게 발기가 어제먹은 약발이 아직도 효과는 있을리는 없는데..
일부로 안먹었는데 발기 유지가 되네요
신기하네요
요즘 황기 만삼에 ....
육미지황환도 먹고 있거든요
암튼 갑자기 두려울게 없습니다..
축하해주세요
ㅋㅋㅋ
마카의 효력을 보고 계시는듯 ㅎ 아님 여자가 정말 잘하거나
꼬맹이는 잘판단 하세요
똥꺼랑 후장에 슬쩍 쓸리다가
급흥분한듯해요.
언니가 그때부터 좆대가리를 밑으로 내리고 뽕알물바디???하면서 딸치면서 시작했거든요. .
그러다가 달렸습니다.
이후부분은 다른분들이 하실경우 블랙먹으실수 있어서 못적겠네요. . ㅋㅋㅋㅋㅋ
솔직히 와꾸는 별로인데. . ㅋㅋㅋ
어제언니가 와꾸는 더 좋았어요 ㅋㅋ
마인드는 뭐 어제그 언니랑 비슷???
살짝더 좋다고 해야되나. .
와꾸는 일반건마언니들이 더 좋고 어린애들이 많아서
지금 일반 건마 사장님 출근을 기다리고 있네여. .
실장님으로 알던 건마 조그만한 여성분이 사장이라네요.. 더구나 결혼을하시다니 아쉬움이 ㅋㅋㅋ
거기가서 그냥 오늘은 소프트하게 딸만 치려고요
얼마간 떡은 자제해야겠어요
다리가 2일간 풀려서. . ..ㅠ.ㅠ
그리고 와꾸는 베트남 꼬맹이가 참 내스탈인데. .
휴. . 어려서 말을 안듣는게 아니라. .
원래 성격이 고집이 쎈거 같아서 나중되도 고민도될거같아요..
잘선택해보려고요 고민중이에요
어제 고맙다는분들 쪽지가 한번에 우르륵와서 너무기분이 좋네요 ㅋ
마사지 노래방 떡건마. .. .
어제가 무슨날인가요???.
암튼 쪽지가 5통이나 고맙다는분들이ㅋㅋ
나름 뿌듯하네요 ㅠ.ㅠㅋ
와꾸가 호불호인곳이고요 ㅋㅋ
저는 눈이 엄청낮아서 늘 잘 즐기는곳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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