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로 물에 잠긴 침수차들이 많은데요..
원래 침수차 90%이상은 폐차해야하지만 개인이 수리한건 카히스토리에 조회도 안되고 중고차 시장에 나올수도 있다네요.
썬루프나 창문이 열린 침수차는 보험회사 보상도 안된다고 하니 중고로 처분할려고 할거같네요.
결국 중고차 구입시 침수차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게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팁이라면 자동차 본넷을 열어보고 확인하시고..또 트렁크 예비타이어 장착위치에 모래, 흙 등 토사 흔적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100% 침수차일 확률이 높답니다.
차 바꿀때가 되어서 외제차 중고 알아보다보니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ㅎ
이번 비 피해 입지않게 조심하세요~
제일 좋은건 안전밸트 끝부분이랑 시가잭쪽 확인이라고 들었습니다
이곳이 가장 딱기 힘들고 쉽게 안보이는 부분이라고.....
알수 없어요
안전밸트 끝에 보면 보면 제조일자가 있는데 차 생산연도와 비교해 보면 바꾼건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오~ 꿀팁이네요
침수차 복원 기술도 엄청 좋아 졌을거라 봅니다
중고차는 침수든 아니든 무조건 거르는게 답
장마 끝나면 지방 내려가서 세차 영업하면 돈즘 벌겠네요 ㅋ
요즘 중고차싸이트는 어디가 그나마 젤 낫나요?
sk엔카 , k카 맞나? 궁굼합니다. 저도 중고차 하나 사야해서요.
문제는 보험회사 이것들이 침수차 진짜 최근것은 업자에게 팔아서 업자는 또 침수차 전문으로 수리업체에 맞겨서 차가 수리싹해서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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