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방이나 식당을 가도 생수를 주지만
예전에는 엽차라고 보리차를 주었섰지요
그런데 그 엽차가 다들 보리차로 알고 마신분이 많을탠대
그게 보리차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실거요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그 많은 양의 보리차를 어떻게 끓일까 궁금해 했는데
알고보니 커피더라고요
커피를 아주 연하게 색만 보일 정도로 타면 보리차 비슷하게 맛이나서 일반인이
잘 구분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지금도 이렇게 마시고 있고요
정수기에서 1리터짜리 찬물 한통을 담아 카누커피의 1/4 정도를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면 그냥 맹물보단 맛도 있고 괜찬아서요
그냥 속는다 샘 치고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실거에요 ^^
ㅋㅋ
저는 2리터 통에 그냥 살작 섞어서 마셔요
하루 한병정도 마시고 블랙커피 한잔이면..
하두 연하게 먹어서. . . .
1주일 먹어도 남더라고요
진짜 보리차 비슷하긴하죠 맛이 ㅎㅎㅎ
저는 맹물을 못마셔 그렇게 마시는 습관이 들더라고요. .
같은 습관이 있으시다니 반갑네요 ^^
홍삼도 그렇게 드셔 보세요 아주 좋아요
드시는 방법은 위에 글 올려놨어요
이유가 맹물을 그냥 못먹어서. .
처음 홍삼으로 먹다가. .
지금은 홍삼은 아침에만 먹고 물은 커피를 연하게 타거나. .
황기랑 만삼 을 요즘에 다려서 먹습니다. .
아주 연하게 먹어요 . . .
홍삼은 3병에 4만얼마인가. .
좀 싸구려 사서 그냥 아침에 퍼막고 있어요 ㅋㅋ
ㅋㅋㅋ
그건 사포닌 함량이 1/20 도 안되요 그냥 홈삼맛 이라고만 보시면 되요
다음에 제가 자세히 글 남길태니까 그거 한번 보세요
샤포닌 함량을 봐야겠군요
이건 쓰레긴가요?
넘 싸구려를 샀나 ㅠ.ㅠ
정관장의 1/10 이네요 함량이...
그러니까 그거 열병이면 정관장 한병이랑 같다고 볼수 있는데
시험성적서가 없으니 그것도 믿지를 못할뿐이죠
그냥 기분이라도 좋아져라 먹어야겠네요
버리기도 애매하고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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