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이샾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타이샾에 관해 쪽지 주신분들한테도 소개해 드린 처자인데
그날 처음 보는 아가씨였지요
타이 90분으로 하고 마사지 받는데
이쁘장한 아가씨?? 는 좀 머하고 미시과에 가까운 관리사가 들어오더군요
그러곤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나 마사지 잘못해요 미안해요~~~
괜찬아 그냥해
미안해요~~
괜찬아 시원해 ^^
솔직히 좀 못하기는 해도 미안하다는데 어떻게 해요 웃으면서 괜찬다고 했지요
조금있다 앞으로 돌아 누우라기에 좀 일찍이다 싶기는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돌아누었지요
한 5분쯤 어깨랑 다리를 만지더니
미안~~~
괜찬아^^ 괜찬아~~~
해줬더니 갑지기 입술에 뽀뽀를 하더라고요
그다음 가슴에 입술을 대고 오케이? 물어보길래
오케이
다음은 밑으로 내려가더리 오케이? 또 물어보고
오케이
조금있으니 어느새 동생한테 장화가 신겨저 있고
위로 올라 오더라고요
열심히 괴롭히며 위에서 웃는데 머라고 해야하나 좀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물론 팁을 요구 하지도 않았고요
끝나고 나갈때도 웃으면서 볼에 뽀뽀를 해주더라구요
뒤로도 몇번 가서 보긴 했는데
요즘은 키방에 빠져서 안간지 오래 됬네요
참고로 전 얼굴이 원빈도 아니고 젊은 나이도 아닙니다
그저 상대방이 곤란한거 같아 이해해 주려고만 했을뿐이죠
쉽게 생각하면 마사지비가 아까워서 짜증을 내거나 체인지를 요구 했을수도 있지만
그날 처음 출근이란걸 알기에 그저 이해해 주려고 했을 뿐이죠
그랬더니 그런 행운으로 다가올줄이야 .......
다른 분들은 5만원 이에요 ^^
좋은 업소네여 ㅋㅋ
아니다 좋은 언니군요 부럽네요
굿. . .
어딥니까 저도 정보좀 주세요ㅎㅎ
다른 분들은 5만원 이에요 ^^.
부산이믄 조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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