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저때는 저러고도 학원하고 출근가고 했네요;; 비가 참 많이도 왔었네요..
전 서울 살면서 수해 3번 당해봤어요 ㅋ
80년대 초중반쯤엔 북한에서 수해복구 지원도 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84년도 LA 올림픽 떄 일겁니다.
후진 북한 구호품을 보면서 경제력의 차이를 실감했었죠.
북한에서 수해복구 지원해준거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어서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 노가가 알바를 했는데 북한시멘트는 50키로라 들고다니기 무자게 힘들었습니다 10키로 차이가 장난아니더군요
저때 일산쪽에 한강물이 넘쳐 돼지가 둥둥떠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97년 용주골사창가 물난리 났을때
1사단15연대라 용주골로 대민지원 나갔습니다
그때 용주골아가씨들 저희 연대 실내체육관으로 피신왔습니다.
그땐 이쁜언니들도 참 많았는데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저희의 부모님들 저때는 참 이것저것 고생 많으셨을꺼라는 생각이 드는 영상인듯요..
그러고보니 우리나라 발전속도가 초특급이긴한듯요.
이제는 짱깨들이 5G속도로 달려들어서 이거원. . .
불안하네요 ㅋㅋㅋ
다들 비가 많이 오는데 조심들하시고
다들 부모님께 안부 전화는 드리셨죠??
ㅋㅋㅋㅋ
전 서울 살면서 수해 3번 당해봤어요 ㅋ
80년대 초중반쯤엔 북한에서 수해복구 지원도 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쌀하고 옷감하고...ㅎㅎ
아마 84년도 LA 올림픽 떄 일겁니다.
후진 북한 구호품을 보면서 경제력의 차이를 실감했었죠.
북한에서 수해복구 지원해준거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어서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 노가가 알바를 했는데
북한시멘트는 50키로라 들고다니기 무자게 힘들었습니다
10키로 차이가 장난아니더군요
저때 일산쪽에 한강물이 넘쳐 돼지가 둥둥떠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 피해 줄이려고 일부러 일산제방을 터트렷다는 썰..
저는 97년 용주골사창가 물난리 났을때
1사단15연대라 용주골로 대민지원 나갔습니다
그때 용주골아가씨들 저희 연대 실내체육관으로 피신왔습니다.
그땐 이쁜언니들도 참 많았는데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