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정이 어렵다지만...
여자인데 패드없다고 기죽어있는 저 모습... 본인이 저렇게 직접 나올 수 있는건가요?
하긴 나도 대학다닐때 여학생들이
대자보판에 모텔에 등받이 베게만하게 생리대를 만들어서...
생리대 결코 부끄러운게 아닙니다...라고 만들어 놓은거 봤지만
부끄러운거 아니라도 그렇게 대 놓고 얘기할거 까진 아닌거 같은데...그렇게 표현하는건 무슨 시추에이션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저 굿네이벗으....저기는 아예 매월 이만원씩 내라고 (적십자처럼) 금액도 정해둔업체? 단체?라서... 뭔가 모델을 쓰는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고 말이죠...
자기들 주머니에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부 안합니다
다들 광고 모델이에요
자세히 보시면 대역이라고 나와있더라고요
사이트에서 동영상 아래 보시면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며, 가명 및 대역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대역 배우들입니다. 굿네이버스, 세이브 칠드런, 유니세프 등등 한달에 여기저기 50만원정도 후원하다가 굿네이버스 본사 건물보고 멘붕 한번 오고... 유니세프 다니는 지인의 연봉듣고 2번째 멘붕오고, 저런 업체들을 통해 실제 전해지는 기부 금액이 내가 내는돈의 2~30%정도만 가는걸 알고 다 끊어버렸네요.
지금은 주민센터 통해서 지역 소외계층 가정 소개 받아 그쪽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확실한 기부인거 같아요.
직접 기부나 지원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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