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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0년대 고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그때 쓰던 회수권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10장을 잘 잘라서 11장으로 만들어서 넣고 다니기도 하고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은 그대로 복사해서 넣고 다니기도 하고는 했었죠.
요새처럼 스캔 기술이 좋고 프린터가 좋은 세상에서는 복사품 무지하게 생겨날듯요 ㅋ~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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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을 잘 잘라서 11장으로 만들어서 넣고 다니기도 하고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은 그대로 복사해서 넣고 다니기도 하고는 했었죠.
요새처럼 스캔 기술이 좋고 프린터가 좋은 세상에서는 복사품 무지하게 생겨날듯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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