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비도 오고 해서 아침 청소 빨래를 하고 나서 넷플릿스또는 라프텔(애니메이션 사이트)
영화나 애니를 보고 있다 저녁에 답답한 마음에 만남을 찾아보자 생각해서 8시쯤 앙톡을 설치 하고 서치를 하고 있는데 10분도 안되는 글중에 0킬로
여자분이 올린글이 있어서 한번 보내 보자 해서 보냈더만 처음은 바로 삭제 두번째는 성실하게 웃는 이모티콘을 넣으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
안녕하세요 등등 대화를 했는데 바로 물어보는 말이 경험 있으신가요 ?
이건또 무슨말이지 ?? 난 만남을 구하고 있는데 경험이 많냐고 물어보니 아 전 다른 지역에서 종종 하고 그래요 대답을 하니 키 몸무게 사는곳 사진 등을 요구 하네요
아니 무슨 이런걸 물어보지 하는 생각에 적어서 보내주고 사진은 좀 그렇다고 대답을 하니 가꾸우신데 어디 냐고 물어보고 대충 어디라고 말을 하니 그럼 50분에 어디로 오세요
지금까지 대화를 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저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그럼 사이즈 페이를 요구하니 모텔비만 내시면 됩니다 .
그렇게 답장이 다시 오고 난 계속 고민만 하다 혹시나 해서 이거 혹시 초대남 인가요 하니 답변 하시는 분이 네 라고 답변을 주는걸 보고
전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20분도 남지 않았고 그위치에 3분정도 더 오실거라고 하면서 그때 뵙자고 대답을 주는데 저는 고민을 하다 그냥 오늘은 힘들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그만 둬버렸습니다 . 뭐 지금 이글을 적는 중에도 후회는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지나간걸요 혹시나 회사 9시넘어서 보니 다시 탈퇴를 하고 아이디가 완전히 없어져더라구요
대화중 보니까 남자친구도 같이 온다고 하고 3명하고 나까지 하면 헉 5명 그여자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엄청드는데
뭐 2시간전이지만 참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어차피 지나 간건 잊어 버리세요
그리고 어떤 함정이 있을수도 있는거구요 ㅎ
모르는건 안하시는게 정답입니다
저도 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죠 ㅎ 광명인가 초대남 구한다고 해서 라인까지 받고 거리는 있지만 무조건 간다고 갔는데 글은 올라 왓는데
답장이 없어서 못본적은 잇죠 ㅎ 통화 할때 자기집이고 몆분 오셧다는데 여자 신음소리 막들리고 ㅋ
왠지 진짜로 남자 구해서 하는것 같아던적 있는데 그때는 무척이나 아쉬 웟는데 그냥 내복이 아니구나 생각 했죠
아님 분명 각목 이거나 그럴꺼야 차라리 잘됫어 ㅎ 혼자 위안 삼으면서 집으로 돌아 왓죠 ㅋ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넘어가야 겠네요 ㅎㅎ
글구 그룹으로 하는거 생각 만큼이나 안좋아요 ㅜㅜ
더럽다 생각 뿐이라 ㅎㅎ
ㅠ.ㅠ
조건은 진짜 겁나요
낙시일수도 있어요.
초대남 경험 몇 번 있는데, 개인적인 경험상 여자가 중중 이하일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본인 취향이 아니면 2:1이나 갱뱅, 페티쉬 등 즐기지 못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 경우도 그런 경우일거라고 자위하시고 위추 드립니다. ㅎㅎ
갔으면 각목으로 겁나 맞았을수도 있어요~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제 촉이라면...
여자한명에 초대 3명 구하고 글쓴분에.. 5:1인데... 고동넷시절도 5:1 조각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진짜 하는사람들은 이미 멤버 다 있음..
요행(lucky)보다 불행이 더 많아요
지인 하나 이런식 갱뱅 하려다
된통당했어요. 절대 금물
미친년놈들과 나쁜놈들 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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