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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과학자들이 인정한 암 예방 식품 4가지

    마늘.고기를 구워먹을 때 마늘과 함께 먹으면 발암가능물질로 분류된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생성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마늘은 위암뿐만 아니라 대장암, 폐암 등 악성종양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

    마늘을 까거나 다지고 나서 몇 분간 두면 활성성분과 항암성분이 더 생기기 때문에 마늘을 깐 후 바로 조리하지 말고 몇 분 동안 놓아두었다가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파.  활성산소로 인한 몸의 손상과 노화(산화)를 막아주는 성분들인 항산화물질이 이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파의 녹색 잎 부분에는 100g 당 비타민A가 토마토의 2배 이상인 48IU(국제단위)가 들어 있다.

    흰 줄기 부분에는 파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황화아릴 성분이 많아 살균작용에 효능이 있다. 요리를 할 때 파를 넣으면 맛을 낼 뿐 아니라 항암 성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양파. 양파 역시 WCRF가 언급한 암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특히 케르세틴은 폐의 활력 유지에 좋아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호흡기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파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효과를 발휘한다.

    양파 껍질의 붉은 색을 구성하는 색소 중 하나인 캠페롤은 염증 및 상처, 알레르기를 막아주고 항암 효과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토마토가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전립선암의 위험을 낮추는 대표적인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 수박 등에 들어 있는 빨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발생 가능성을 줄여준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살짝 익히거나 가열해야 몸 안에서 빨리 흡수돼 성분들이 제대로 작동한다

    많이 먹고 암에 거리지 맙시다^^

    댓글7

    범마
    범마 · 20-08-08

    마늘 파 양파 다 많이 먹는 한국인이 암발생 최상위권인게 참 아이러니 

    sweetdecoden
    sweetdecoden · 20-08-08
    ㅋㅋㅋㅋ 맞는 말씀이네요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0-08-09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전투민족... 비교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심보

    혜영
    혜영 · 20-08-08

    뭐는 뭐에 좋고...
    이건 이래서 좋다....


    한국인 만큼 먹는거에 집착하는 민족도 없다.

    건강을 매사에 먹는걸로 다스릴려고 하니......
    그저 뭐에 좋다면 똥까지 쳐먹을 기세니 ㅋㅋㅋ

    좋다는거 다 쳐먹으면서 암 발병률이 세계최고 ㅋㅋㅋ
    술 담배 고기 그리 먹어대는데 ...
    운동은 안하는데...


    항암 식품이 무슨 소용이랴...

    이에로
    이에로 · 20-08-08

    멍멍          

    참쐬주
    참쐬주 · 20-08-08

    그냥 잘 무꼬~ 잘 따무그면 됩니다.

    크래용팝
    크래용팝 · 20-08-09
    암 원인
    술, 담배, 매운음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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