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작업후기 천지인 오피가이드에서 발견한 동대문의 일인 휴게텔 미시지수란 업소.
매의 눈으로 후기들을 쭉 훑어보는데 특별히 작업후기같은 인공적 느낌이 없습니다.
예전 골드힐링의 연진같은 농후한 서비스 스킬을 기대하며 2연발 예약하고 한밤중에 신설역으로 달렸습니다.
오피를 호수를 문자로 받고 문을 여는데 지난 7년간의 유흥 경험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관바리에서 만나도 석연찮을것 같은 할줌마가 서계십니다.
바로 돌아섰어야하는건데...마음이 약한 저는 일단 들어가서 소파에 앉아봅니다.
일단 투샷은 도저히 무리겠고, 원샷으로 바꾸고 샤워를 하는데 샤워서비스하러 따라들어옵니다.
아주 기계적이고 건조한 오랄과 애무....만지는것도 안되고 뻘쭘하게 서서 섰다 죽었다하는 자지를 빡빡 씻고
다시 방에 들어와 앉아 오랄을 받는데...아무 감흥이 없네요 ㅜ
눈을 감고 어떻게든 쥐어짜 마무리를 하고보니 20분도 안지났어요.
그래도 도저히 할말이 없어 쫌 앉아있다 나오는데 10만원이면 이건 사기다하는 느낌이 절로...
가슴 빠는것도,역립도 안되던 50초중반 관리안된 성형 할줌마.
오피가이드를 후기를 보고 3곳을 방문했는데 전부 심한 내상이어서
내상후기 썼다가 잘리고...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이런..위추드림다..망할 매..ㅜ
돈도 아깝지만 신경쓰고 투자한
시간이 존나 아깝습니다
50가까이 처먹은 창녀년들은
다만 악에서 영화처럼
이정재가 하듯 칼로 발라 분해해야 함다
업소명공개해주세요
아 돈아꼈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오피가이드 주소가 어케되나요?..
아니다싶으면 현관문 닫기전에 과감하게 등돌리고 나오는 결단력!
아.. 안타깝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최대한 돌려썼는데 후기가 임의로 수정되더니
몇일지나 삭제돼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