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번 친구가 쏜다고 해서
같이 풀에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인강깊었던건
1.매직미러가 아닌 그냥 유리ㅋㅋㅋ
아니ㅋㅋㅋ그냥 통유리 해놓고 언니들은 건너편 안보이는척 필살의 연기 ㅋㅋ
2.언니들의 똑같은 와꾸
진짜 강남언니들 다 똑같은 '그 얼굴'이라 충격먹었네요
초이스가 의미가 없는게 진짜 다 똑같이 생김ㅋㅋㅋ
3.웨이터 팁 들이대기
ㅅㅂ 한번 들이대는건 이해가는데 2번 들이대고
2차 올라가서 또 줘야되고
다시는 풀싸롱 안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ㅋㅋ
접대아님 가는거 아니죠ㅎㅎ
와꾸족인데 술마시면서 놀고 싶고 그러면 노래방이나
란제리나 퍼블릭가서 놀고 물빼고 싶음 쇼부치거나
안먹히면 안마나 휴게텔 오피가서 떡치는게 훨 효율적이죠.
저도 언니한테 물어보니 안 보인다고 하던데
그거 개구라였나 ㄷㄷ
하드풀가면 내상 많이 먹어요
33내고 하드풀가느니 43내고 소프트풀가세요
20대초중반애들로 싸이즈 좋은애들도 많아요
소프트풀은 업종이뭐에여? 하드풀은 구장에서 전투한다고치고
소프트풀은 란제리도아니고 퍼블릭도아니고 그냥 2차만나가는건가영?
1번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언제부턴가 신사임당이 세종대왕을 내리까는 존재가 되었는지. 참 기분33에 팁 날리면 거의 40
가성비 꽝!
그래 옛다 팁!
20분후 다시 반복
40분후 시덥지 않은 원가 오천원 미만 안주들고와서 반복
저도 예전 수원 매직미러라고 하길래 혼자 갔다가 돈만 버리고 왔습니다.
몸매나 생긴게 그돈 내고 놀거면 3노가서 팁질하는게 더 화끈하게 놀았지 않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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