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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 직장 후배가 동네로 놀러와 거하게 한잔했습니다.
그냥 들어가기가 아쉬워서 근처 찻집에 들어갔네요...
다소 육덕진 마담 언니 엉덩이와 젖탱이를 주무르면서 신나게 놀았지요...
술에 너무 꽐라가 되어서 입으로 해주는데 발사가 안되어 꼽자고 하니까 안된다고 한사코 거절을 해서 결국 물은 못뺐습니다만 나름 즐달은 한 거 같아 재방문 의사가 있는데 다소 거칠게 놀아서...블랙되었을 거 같네요...ㅜㅜ
주말에 재방문해봐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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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잘꼽아보시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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