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철비2 ,반도 , 살아있다 등 국뽕과
무개념으로 점철된 말도안되는 플롯과 스토리
좇같은 영화에 지치고 지쳐 있었슴다.
다신 일관되게 잘난척하는 이념 주입식 영화 트렌드의
한국 영화 절대 안본다고 다짐했는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보고 싹 힐링했습니다.
일단 여탑 회원의 코드에 딱입니다!
잔인한고 화끈한 장면과 스토리. 무시무시 스릴러와
탄탄한 구성. 젤 조은 것은 주입식 이념 교육이
없어 좋았습니다. 이정재와 황정민의 화끈하고
군더더기 없는 연기력은 리스펙트 합니다.특히
정재가 백정때 배운 칼부림은 제대로
배웠더군요 ㅎㅎ
이정재와 황정음은 갈수록 진국 연기가
우러나오고 정우성은 자꾸 쓰레기 냄새의 연기가
흘러나오구..
첫번째 장면부터 한번 떡친 문신 룸빵녀를
욕실에 쓰러뜨리고 샤워하는 조폭 첫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판하고 칼로 보지 쑤신듯.
그렇다고 떡치는 장면이 넘쳐나지는 않습니다만
먹기 쉽지않은 청순한 좁보년을 어떻게 꼬셔
화끈하게 떡친후 스트레스 해소하듯 영화 보면
확 풀립니다.
아이맥스 등 큰 화면으로 보시는 거 추천~
회원님들 꼭 보삼!!
* 구런데 정재와 정민이 마구 죽인 년놈들이
백명은 넘는듯 ㅋ
강철비는 안 봤는데 국뽕이라길래
패스~~
반도는 쓰레기 같은 스토리에. 돈 아까워서 죽는줄
털나오나요? 시팍팍ㅋㅋㅋ
마누라랑 보는게 좋을까요? 애인이랑 보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잔혹한 장면에 앵기고
손이라도 잡겠죠
본후 mt로 고고
두시간 지루함1도 없이 봤습니다
황정민 아니에요? 황정음은 그 낙타같이 생긴 여자애인데.
황정음 보지는 못봤습니다 ㅎㅎ
황정음 보지를 좋아해서
나도 모르게 쓴듯 ㅋ
그놈에 국뽕 영화들은 제발 좀 싸그리 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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