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나 지금이나 성기 노출과 삽입이 이뤄지는 성인영화는
국내에서 개봉이 안되고 비디오나 그 외 상영물로도 허가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래저래 잡다한 얘기는 안해도 국내에서 어떻게
잘리고 가리고 편집되어 상영 및 유통되는지는 알고들 계실겁니다.
특히, 일본 av가 국내에서 영상물로 유통되려면
노출된 부분을 전부 삭제해야 합니다.
모자이크를 해도 식별이 안될 정도로 강하게 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시간이 짤려서 유통되는데.. 오늘 확인한 영상은
짤린 부분도 있지만 일본 상영부분과 한국에서 상영되는 부분을
따로 촬영하여 편집 유통한 듯 하더라구요.
많은 부분이 편집되고 수정되고 별도 촬영된 듯 한데..
한 장면을 올려드리니 보시면 확실히 아실겁니다.
국내유통은 남자배우가 검은팬티를 입고
성기노출이나 모자이크 없이 촬영하였고,

일본 유통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성기노출과 모자이크로 정상 촬영 편집이네요.

국내 편집본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올려드리니
그냥 재미지게 보시면 될 듯 하네요. ㅎㅎ
참고로, 펠리치오 씬일경우
국내유통은 애로영화처럼 손으로 가리고 손가락을
빨거나 허공을 빨고,

일본유통은 제대로 성기를 빨더라구요..

아.. 국내 유통이 아쉬워라 ㅡ.ㅡ
추천 올립니다 잘했어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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