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란토끼 임다.
밑에 글읽고 비슷한 경우가 있엇는데, 택시는 아니고 카니발 9인승 대형SUV에 여러사람 탄적잇엇음
방귀는 아니고 어떤 아저씨가 트림을 '꺼어억~' 앞 운전기사 뒷통수에 해서 분위기 싸해졋는데.
뒷버리가 휘날릴정도로 트림바람 직빵으로 맡고 운전기사가 살짝 정색햇지만
허허 웃으며
'맛잇는거 잡쉇나봐요. 된장찌개하고 쉰김치 제대로 드셧네요'
'아이쿠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질러버렷네요. 담에 된장찌개 같이 먹으러 가요'
오히려 썰렁해진 분위기 하하호호. 훈훈한 분위기 됏었음다
(근데 솔직히 꽉막힌 차안이라 냄새금방퍼지고 별로 기분좋친 않아요.)
살짝 신경이 예민해진다고 할까?
1,택시안에서 방귀뀌면 발생하는 상황.

2,소리만 들어도 기분엿같고 좁은차안이라 냄새 금방퍼짐.

3,택시안에서 방귀뀌면 사실 이건 개념의 문제라 손님이건 승객이건 한마디 나올수 있음

4,사실 위에 3번은 한성격하는 사람들이 직설적으로 내뱉는 말이고 , 보통은 한번참고 조용히
환기시키고 끝냄.

5,문제는 또꼇을때. 방귀뀌는것도 개념상실한건데 또 방귀뀐다.
일케되면 사람들 폭발함.
한번 뀐것도 넘어가줫는데 또 이지랄하면 '씨발' 소리나옴.
대신 정못참겟으면 상대방에게 양해구하고, 근처 화장실 가던가 내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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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방귀뀐 상태에서 또뀌면 신경예민해지는데, 서로 건드리면 폭발하기 딱 좋음

#간단 요약
1,얼마전 택시안에서 방귀뀐걸로 살인사건이 발생
2,비슷한 일 겪어봣는데 대형차랑안에서 운전기사한테 뒷자석 손님이 트림을 심하게 함
3,기분나쁠수 있으나 서로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
4,택시살인사건은 크게 3가지 상황이었을듯
ㄱ,방귀뀐 손님이 당당해서 택시기사 빡침
ㄴ,방귀뀐 손님이 민망해하고 미안안 상태에서 택시기사가 손님 개념없다고 개쪽줌. 손님 빡침
ㄷ,1방구했을때 둘다 넘어갓는데 , 방귀 또껴서 위에 ㄱ,ㄴ,상황됨, 말싸움나고 기사 뚜껑열림.
5,어찌됏든 내가 겪은것처럼 서로 양보하고 허허웃으며 갈수 있던것을 칼부림까지 난것 자체가 그저 안따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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