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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겅 아무리 본능이라고 하지만
엄마의 모성본능이 사랑이 넘치네염^^
아기 원숭이가 먹기좋게 잘라주었더니
철딱서니 없는 아가가 큰거를 집네염^^
아랑곳 안하고 착한 엄마는 작은거를 먹네염^^
그러면서도 촬영하는 놈이 해칠까봐서 아기 뒤에서
보호하네염^^
고유정 같은 년도 있는데
아주 훌륭한 엄마 원숭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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