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를 여기 저기 다녀보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남겨 봅니다.
1. 시설:
1인 오피형의 깨끗한 시설은 단연 서울이 최고 입니다. 제가 제일 선호 하는 곳입니다.
서울도, 지역마다 시설의 차이가 납니다만, 보통 강남역 인근, 선릉역 주변이면 보통 80점은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사는 경기도지역은 1인 오피형은 없습니다. 그래도 건물이 괜찮으면, 내부시설도 70점은 줄 수 있습니다.
최근 이용한 평택아오자이(베트남이발소)의 경우, 밝고 경쾌한 조명이 좋았습니다.
1인 오피형이 아니더라도 이정도 밝고 경쾌한 인테리어에 조명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여수, 순천은 정말 어디들 가도, 만족이 안됩니다. 어떤곳은 쿰쿰한 곰팡이 냄새도 납니다.
그래도 순천이 여수보다는 낫습니다.
2. 관리사:
미모의 순서를 매겨보면, 서울>경기>순천>여수 입니다.
지극히 예상가능하고 당연한 결과 입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꾸 찾네요.
단, 관리사와 교감및 관리사 스타일은 개인취향이 워낙 강해서...나한테 에이스가, 다른사람한테는 내상일 수도 있습니다.
3. 마사지스킬:
기본스킬부터, 남자 애간장을 녹일수 있는 터치감, 서울>경기>순천>여수 입니다.
그런것 없이 극강모드, 또는 돈만 요구하는 경우는, 여수>순천>경기>서울 이렇게 정확히 역순입니다.
4. 가격(이용요금)
비싼순서입니다. 서울=여수=순천>경기.
즉, 여수, 순천은 가성비가 나쁩니다.
참, 게시판에 체험후기는 너무 상세한 표현이나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꾸며낸 이야기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적다 보면 야설 같아 보이기도 하고...
또 관리사 프라이버시도 있고, 손님만다 차이가 나니까요.

순천가서 미모자랑 하지말랬는데
시대가 변했군요ㅎㅎㅎ
순천에서 미모의 여인을 만나면...그여인 고향은 순천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그중에서 강남이 미모의 그녀들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잘보고 가요^^
죄송한데...
명함이나 민증 등등...
개인정보 안주고 첫인증 뚫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해외에 오래 있다가 그런것 때문에 매우 힘듭니다.
보통, 여러군데 전화를 해 보면, 그중에 1~2군데, 인증이 좀 느슨한데가 나옵니다.
그럼 먼저 이용하고...후기 남기면....되더라고요.
특별한 방법은 없었습니다.
지방은 인증요구 받아본적 없네요.
아...키방하고 비슷하군요.
근데 키방은 4-5군데 전화하고 키방 한번도 안가봤다고 하니까 오라하던데...
건마나 오피쪽은 10군데 넘게 전화해도 주구장창 명함이나 민증까라고 ㅡ.ㅡ
아...그럼 여탑회원이고, 아이디 뭐뭐인데 키방 매니아라고 해보세요.
저는 해외있을때, 그렇게 해서, 돌파한적 있습니다.
한번은, 업소 실장한테 쪽지를 보내서, 받아줄테니 귀국하면 연락하라고 해서...간적도 있고요.
아항....
글케 해봐야겠네요.
제가 노오~력이 부족했던건 인정요.ㅎㅎㅎㅎ
좋은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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