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은 여수 입니다.
보통 한달에 1~2번 경기도 집으로 갑니다.
어제, 폭우가 내렸지만, 여수로 돌아 왔습니다.
오느길에, 집근처 비제휴업소인, 건마 테라피 (스웨디시 컨셉)을 다녀왔습니다.
비제휴를 간 이유는, 제가 사는곳 근처에는 제휴업소가 없습니다.
불모지 입니다.
건마 사이트를 뒤져서, 1군데 찾아내 고속도로 타기전 다녀왔습니다.
컨셉 광고에는 완전 초건전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약은 문자로만 했습니다. 주소를 받아보니, 내가 아는건물 입니다. (근처에 헬스장을 다녔었네요)
처음 방문이라고 특별 할인 받고, 미로같은 내부를 지나서 맨끝방을 배정 받았습니다.
마사지룸과, 화장실 샤워실은 분리 되어 있습니다.
베드는 높네요. (투명비닐 포장 됨)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오...키가....170이 넘네요, 늘씬합니다. 가슴은 B컵 정도, 질끈묶은 포니테일 머리가 예쁩니다.
스웨디시 아는지?, 받아봤는지?, 여기 와봤는지? 여행좋아는지? 휴가다녀왔는지? 등 잡담으로 아이스브레이킹 했습니다.
점점, 그녀의 손길이 농도가 짙어집니다.
여수같은 지방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경험이네요.
몸이 배배 꼬입니다...서비스타임 내내 마스크를 쓰고 있는 그녀의 숨소리도 거칠어 졌습니다.
머리위에서 서비스 하던 그녀가....귀에 대고 속삭입니다.
"오빠 좋아?"
"응........만져도 돼?"
"안돼...!!!!!!!!!!"
단호한 말투, 차갑습니다. 얼음장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머리위에서 서비스하던 손길이....앞으로 쭉 상체를 숙이며 아랫배까지 내려옵니다.
그녀의 가슴이 얼굴에 입술에 닿습니다. 도저히 참기 힘드네요.
"좋아?....나 찾아서 자주 올래?"
"응~...."
"비밀 지킬수 있어...실장한테 말하거나, 어디가서 후기 적지 않을..."
"응"
그녀가, 머리위에서 마사지베드 오른쪽으로 위치를 바꿉니다.
저는, 팔과 손을 살짝 들어서, 그녀의 허리, 엉덩이, 다리를 쓰담쓰담....하다...
그녀의 은밀한 곳으로 옮기려 하니...
"안돼...!"
몸을 비틀어 뿌치칩니다.
그리고는 하던 마사지를 마무리 해줍니다.
마른수건을 가져와 마사지 하며 뭍은 베이비오일 닦아주고, 가운을 입혀 줍니다.
그리고 살짝 품에 안기며, 뽀뽀를 쪽~ 해줍니다.
"키스해주면 안돼?"
"다음에...일잘하고 와....다음에 해줄께"
여우 같은년....!
여수에는 왜 이런 므흣한곳이 없을까요?
깨끗한 시설과 미모의 한국인 관리사, 합리적인 가격....
벌써 2주후 다음 집에 갈 날이 기다려 집니다.

공단 다니시나 봅니다
저는 바로 옆동네 신대삽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수는 불모지 입니다.
서비스는 형편없고, 가격은 말도 안되게 비싸죠.
위의 경험은 경기도 집근처 입니다.
낚시 때문에 1년에 3ㅡ5번은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후기로는 특별히 하신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무슨 비밀(?)...!!ㅋ
90분 / 스웨디쉬 (므흣) 마사지 / 9(처음방문할인)
전에 전라도 유흥 한분 찾아드렸는데. .
2개사이트 검색해보세요
http://os003.com/
https://www.sarangbam2.com/
2개 검색하시면 좀 있지않을지도. .
비번이 생각이 안나서 ㅠ.ㅠ
직접 찾아드리기는 힘드네요 . .
여탑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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