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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앤 하고... 놀러갔었는데,
드라이브중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가서 커피하고, 호명산 올라가는 길은 너무 멋지더라고요, 자전거 라이딩 하는 라이더들도 만코..
하루 놀다왔는데..
그 카페 주인 분께서 친절하고, 특히 애기 엄마 분은 멋져 보이셨는데..
제 앤도 그 아줌마 이쁘다고 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헉...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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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에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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