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보다는 랜챗에서 이야기하고 만남을 선호하는 20대중반입니다. 이번친구는 올해 1월처음 채팅몬에서 만난 20살 친구구요 160 50 에이정도 됩니다. 얼굴은 길에서 다니면 풋풋한 20살이며 군살이없습니다 요즘은 더 빠진듯
1.8km정도 떳던 기억이있는데 알고보니 옆아파트에 사는 친구군요.. 처음에는 1에 12차에서 만남을 가졌고 입얼후질 안되는거 외에는 가능했습니다. 업소는 카톡교환도 어렵고 돈많이쓰는 형님들을 이길수 없는데 일반인들 잘 골라보면 확실히 가끔 드라이브 하기도 좋아서 저는 랜챗을 선호합니다
지난주말에 드라이브가 하고싶다해서 기장갔다가 바래다주면서 요즘 돈안필요하냐니깐 아직은 괜찮다하길래 살짝 찡찡?되명서 나는 안한지 너무 오래됬다고 하니깐 자기 마법이라고 다음번에 하자길래 더찡찡되니깐 물만빼주면되냐고 묻길래 바로 넙죽 물만빼주면된다했습니다. 뭐 자연스럽게 간단만남처럼 키스하고 애무하고 입으로 해줘서 기분좋게 발사 랜챗이 확실히 시간도 오래걸리고 낚시도많은데 괜찮은 친구잘만나면 만족도가 높은거같아요. 최근에 앙톡에 장산근처 160 42 에이라고 하는 20후반녀가 있던데 떠보니 페이가 20이라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월급여가 형님들에 비해 많이 부족하니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 해운대 근처사시면 앙톡으로 27~29살 여자 있으면 한번 보시고 후기좀부탁드립니다. 이친구도 조만간 뭐 돈필요하면 채팅몬할거같으니 보실분들든 타이밍 보세요!
조만간 키스방도 다시가려는데 아직 확땡기는 사람이없네요.. 예전에 포인트랑 비타민 자주갔었는데...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글이군요... 근데 막상 해보려하면 무슨 어플을 써야할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서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ㅠ.ㅠ
저는 채팅몬 앙톡 스윗톡 3개쓰고 글로는 이렇게 만나더라도 한달열심히 찾아도 업소보도 뚱퍽빼고 정상적인 일반녀 찾기 쉽지않아요.. 저는 일단 방잡고있어라 절대안가고 차번호나 그런건 안알려주고 멀리서 스캔후 괜찮으면 보니 일단 외모내상걸러지고 대화를 충분히 하고 만나서 아직까진 다 즐달이였습니다. 어쨋거나 개인만남도 케바케가 심하니 참고만 하심이 좋을거같아요.. 나름 헌팅가거나 해도 먹히는 편이라(외모나 대화코드등)
여지껀 받아본 댓글 중 가장 도움이 되네요! 저도 한번 시간 날 때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ㅎ감사합니다.
진정한 능력자시네요.
저는 그럴 능력은 없어서. 돈으로 업소나 다니고 있는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추천합니다.
부산 사람 반갑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