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경험으로 키스방 어떤 애는
오빠 나는 뽀뽀는 하는데 혀는 안 돼 그러길래
속으로 얘는 키스방에서 뭐지 그랬는데
팬티도 잘 벗고 떡고 화끈하게 질 침 ㅋㅋ
떡도 치고 보지 똥꼬는 잘 보여주는데 겨드랑이는 절대 안 된다는 애도 있고
각자 자기가 지키고 싶은 마지막 자존심 같은 게 있는 듯
웃긴 건 그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수위 단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
혀를 지키고 싶은 애, 가슴을 지키고 싶은 애, 보지를 지키고 싶은 애(제일 정상) 천차만별이라
업소에서 슴빨을 거부당했다 해도 다른 걸 시도해 볼 필요가 있음
근데 그것도 어느정도의 눈치와 여유가 필요함
슴빨 거부당했다고 무안해 하거나 뚱해있으면 그냥 좆망하는 거고
여유있고 능글 맞게 스무스 하게 넘기면
오히려 그 대응으로 인해 상대의 호감을 사고
좆같이 일하는 애들도 높은 성공률로 자빠트리기 쌉가능
근데 이것도 본인 주제 파악, 여자 성향 파악, 현재 상황 파악 등이 종합적으로 잘 돼야 가능한 거지지이거 안 되면 이거 식으로 슴빨 안 돼? 그럼 보지 벌려 키스 안 돼? 그럼 내 좆이나 빨어 돈 값 해야지?
이 ㅈㄹ 하기 시작하면 좆ㅋ 망
업소녀한테 안된다고 물어본건 본인 상태파악 이나 눈치
여자경험 아닐까요? ^^무조건 돈내고 간다고 갑이라 생각하면
오산인거같고 지금은 속으로 언니들이 갑인거 같음
옛 청량리 사창가 애들이 원조엿죠...BJ랑 떡은 되는데 키스는 절대 안한다
떡은 되지만... 가슴은 안된다며 반창고 붙이고 있는 애들도 있었죠...
개냔들 보지가 십자가로 찢어질떄까지 박아줘야 됩니다. 근데 노크소리 땜시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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