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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저장해 두고 아직도 다 안 본 영드 <스트라이크 백>을 다시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 뭐, 볼만은 합니다. 시즌1과 시즌2가 갑자기 달라져서 문제지.
근데 시즌2부터는 등장하는 여성들이 1에 비해서 훨씬 괜찮아졌네요. 특히 주인공 마누라부터...
지금 이 여성은 아마 40대가 되었을 듯한데, 이때 영상을 보면 꽤 예쁩니다.
배우 이름은 알렉산드라 모엔(Alexandra Moen).
*두 번째 사진은 닥터후에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딱 좋은 액션 드라마죠. ㅎㅎ 저도 시즌8을 아직 못 봤네요.
미드 좋죠. 한동안 빠져있었는데 몰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종이로 만든집 아직 안보고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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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딱 좋은 액션 드라마죠. ㅎㅎ 저도 시즌8을 아직 못 봤네요.
미드 좋죠. 한동안 빠져있었는데 몰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종이로 만든집 아직 안보고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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