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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느낌이 잘나는 처자가 한명있는데..
닿는 느낌나면 실제로 닿는거죠?
아주.. 중독되겠음... 아으~~~
제 경험상 동남아녀들은 질이 짧아서 거의 다 자궁에 닿더군요.
너무 짧아서 세게 닿으면 고추끝 아프죠.. 여상 절대 못시킴ㅠㅠ
간혹 너무 딱딱하다 싶으면 루프인 경우도 있음
딱딱해서 아프던데....
전 제 조시커서 앵간하면 다 닿습니다..ㅎㅎㅎ
그거 보다 또이는게 조음 ㅎㅎ
떡칠때는 너무좋아서 뿅간다고 지랄~ 끝나면 닿아서 아프다고 지랄~
경험이 많은 애들은 새로운 경험을 한다며 좋아하고 없는 애들은 아프다고 하고~
예전에 만나던 처자가 끝에 닿으면 깊어 깊어 소리쳤는데 ㅋ~
기분은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원래 자궁경부에 닿으면 통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게 쾌감으로 바뀌면 이제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거죠... 그담부턴 안닿으면 싫어하는듯
자궁은 절대 닿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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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동남아녀들은 질이 짧아서 거의 다 자궁에 닿더군요.
너무 짧아서 세게 닿으면 고추끝 아프죠.. 여상 절대 못시킴ㅠㅠ
간혹 너무 딱딱하다 싶으면 루프인 경우도 있음
딱딱해서 아프던데....
전 제 조시커서 앵간하면 다 닿습니다..ㅎㅎㅎ
그거 보다 또이는게 조음 ㅎㅎ
떡칠때는 너무좋아서 뿅간다고 지랄~ 끝나면 닿아서 아프다고 지랄~
경험이 많은 애들은 새로운 경험을 한다며 좋아하고 없는 애들은 아프다고 하고~
예전에 만나던 처자가 끝에 닿으면 깊어 깊어 소리쳤는데 ㅋ~
기분은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자궁이 아니라
원래 자궁경부에 닿으면 통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게 쾌감으로 바뀌면 이제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거죠... 그담부턴 안닿으면 싫어하는듯
자궁은 절대 닿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느끼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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