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조루 행님들 주목~!!!!" 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오늘 들어와보니 헉!
알림이 10개가 넘어요:;;
제가 올린 내용은 책에서 본 비방입니다. 책표지 이미지 화일 첨부했습니다.
어제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딸 뻘되는 섹파가 하나 있습니다. 올해 스물 네살.
T팬티 몇 벌 갖고 나오라고 했더니 알아듣고 무지 야한걸로 3장이나 갖고 나왔더군요.
(팬티 두벌이 제 침과 그녀의 애액 등으로 흥건해지고 말았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평소보다 2배는 발기가 유지되더군요. 간만에 즐달했어요!
그 길고도 험난한 여정과 정상 정복의 희열까지 공유드리겠습니다.
스타벅스에 쏠트커피가 있다길래 두 곳이나 갔지만 없었어요 ㅠ ㅠ
(알고보니 외국 스타벅스에 소금 커피가 있다는 포스팅을 본거였어요:; )
몇군데 다른 커피숍에도 들러 물어봤는데 없길래
그냥 편의점에 갔습니다.
스틱 설탕같이 적은 용량의 소금이 있울 줄 알았는데 젤 작은게 봉지에 들어있는 250g인가 하는 맛소금이더군요.
알바녀가 가격만 확인해 주겠다면서 삑 찍어보더니
650원이라길래 앗! 그럼 주세요~ 하고 배낭에 넣었슴다. 넘 싸네^^
다시 스타벅스로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을 샀죠. 테이크 아웃이요~
소금을 한꼬집 정도 넣고 마셨어요. 물론 시럽이나 설탕 하나도 넣지 않았죠.
근데 효과가 없으면 어떡하나 은근 걱정이 되어 한꼬집을 더 넣었어요.
책에는 "다섯시간도 안되어"라고 나와 있어서 최소 서너시간 전에 마시는 게 좋겠다 싶었는데 소금 커피 찾아헤매느라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앗 근데 이게 웬일?
울 애기가 1시간 정도 늦는다고 텔 잡고 기다리라고 톡이 왔네요 ㅋㅋㅋㅋㅋ
욕조가 있는 디럭스 룸 대실 5시간 끊고 들어갔슴다.
홀짝 홀짝 소금 커피를 마시는데
이거 맛이 좀 거시기합니다.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이상한 니글거림?
하지만 영계를 뿅가게 할 만큼 사정을 지연시켜준다는데 양잿물인 듯 마시지 못할 일이 없지않겠습니까?
약이다 생각하고 다 마셨습니다.
아
입이 텁텁하면서도 비라다 해야 하나 생전 처움 느끼는 불편하고 개운치 않은 뒷 맛,
모텔 냉장고를 열어보니 마침 탄산 음료 캔이 두개가 똬악!!!!!
허겁지겁 한 캔을 마시고 나니 꺼~억! 트름이 나오면서 훨씬 개운해졌네요 ㅎㅎ
그녀는 한시간 반이나 늦게 왓습니다.
왜케 늦었어 넌 오늘 오빠한테 죽었다!
미안하다며 씻고 나오겠다며 옷을 벗는데
흐미~
요가와 필라테스로 단련된 율 애기 바디는 진짜 보기만 해도 불끈하는 명품 몸매.
슴가가 좀 작은 편이지만 잘록한 호리병 허리랑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골반라인은 레알 보기드문 멋진 뒷태 작렬입니다.
특히 탱글탱글 업된 힙은 한국여자같지 않게 처지기는 커녕 올라붙어서 감촉이 환상이죠.
샤워하는 물소리에 가슴이 벅차오르며 두근두근 ~
어느 순간 물소리가 끊기자 기대에 부풀어 숨이 턱 막히면서 호흡이 곤란할 지경으로 흥분지수 급 상승!
빨리 닦고 나와라 넌 오늘 아주 그냥 홍콩 갈 각오해라 웅?
ㅋㅋㅋ 오빠 오늘 뭐 잘 못 먹었어? 하고 나오는 그녀를 냅다 끌어안고 키스부터 퍼부었죠.
서로의 육체를 번갈아 마음껏 탐하다 69로 전환.
둘다 맥시멈 흥분되어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어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구천일심, 팔천이심, 좌삼삼우삼삼 시전하니 눈이 헤까닥 뒤집어지면서 입에서 단내가 나고 애끓는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상체를 끌어안아 올려서 좌위로 전환. 제가 좋아하는 체위 중의 하나죠.
어라
진짜 오늘 평소보다 꽤 오래가는데?
야 ㅆㅂ
조온나 대애바악~!!!! 가즈아~~~~~~~~
뒤치기로 포지션을 바꿨습니다.
고양이처럼 엉덩이를 높히 들고 교태스러운 신음소리를 내는데
평소같으면 벌써 싸고 맣았을 시간이 지나고도 남았지만 쌩쌩합니다.
아싸~!!
퍽 퍼벅 퍽퍽 .........퍼버벅 푹 북쩍 북쪽 남쪽 동쪽 ~~~
그녀의 동굴을 들랑날랑하는 마이 피니스를 내려다보며
짜식 오늘 제 구실 한번 제대로 하는구나 야, 수고가 많다 이놈아 ㅋㅋㅋ 대견한 놈 같으니라구~!
칭찬해!
계속되는 뒤치기 공격에 그녀는 실신하기 일보 직전
침대 시트를 감아 쥐며
동물이 표효하듯 교성을 질러댑니다.
그래 오늘 한번 제대로 뿅가보자
얼마나 흥분읗 했는지 애기도 물이 많이 나와 흥건합니다.
고추를 거의 빠질 듯 뒤로 뺐다가 뿌리까지 깊숙히 찔러넣어도
평소같으면 아프다고 난리일텐데 아주 그냥 좋아 죽네요
와 진짜 오랜만에 질펀하게 떡 한번 대차게 쳤습니다.
2시간 정도 이런저런 토킹 어바웃 하다가
한 탕 더 시도햇는데
아 글씨
사정이 안되어 중간에 그냥 빼고 말았네요.
왜 , 안나올 것 같애?
입으로 해줄까?
아냐 괜찮아
아까 너무 좋아서 힘을 다 썼나봐
씻고 나가자
그녀를 깨꿋히 씻겨주고
스테이크 먹고 집근처까지 태워줬어요.
얼마나 진을 뺐는지
집에 오다 졸려서 죽는 줄 알았다는~!
어떤 분께서 비뇨기과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인용하여 반박 댓글을 올렸길래 읽어보았습니다.
하루에 3잔씩 마셔야 한다고 나와있네요. 노노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이 책에는 신장을 상할 수 있으니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7. 커피에 소금을 타서 하루에 3잔 이상 마시기
커피는 조루증과 전혀 상관없고, 커피에 의한 배뇨촉진효과는 성행위에 방해요인으로 작용, 소금은 그야말로 조루증과는 전혀 상관없다.
[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001031 | 하이닥"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얼마나 신뢰하시나요?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인데
더구나 하이딕에서 직접 올린 것도 아니고
다른데서(코넬 비뇨기과 도 어디서 퍼왔겠죠) 퍼온 글인데다 3,4,8,9번 모두 활용하기에 따라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적당한 음주는 사정 지연 효과가 있는데
과음한 상태에서 성관계를 하면 조루 예방에 도움이 안된다는 식의 아전인수식 논리들.
비뇨기과는 결국 음경 확대수술이나 신경 차단술로 조루를 고쳐준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싶겠죠.
그러기 위해선 모든 조루 예방 비법을 부정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상업적 논리, 뻔하지 않습니까?
아무튼
처음으로 직접 시도한 결과
"존나 효과 있다"입니다.
조루끼가 있는 분들은 한번 날 잡아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단, 신장이 안좋은 분들은 삼가하시고
자주 쓰면 건강을 상할 수 있다니까
꼭 필요할 때 한 번 시도해 보시길.
3~4시간 전에 마셔야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 같으니 시간 잘 계산해서 일정을 짜세요.
다음에는 천일염을 커피에 타 마시고 해볼 계획입니다. ㅋㅋㅋ
즐달하신 후 후기 공유 환영합니다~
끝!
혈압때문에 싱겁게 먹어야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죠?
어쩌다 한번이고
소금을 왕창 퍼붓는게 아니라 한두꼬집정도 타서 마시는거니 괜찮을 듯 합니다만
제가 의사도 아닌지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러네요.
커피 마시면 카페인땜에 불면이와서,
저한테는 아쉽네여,,ㅠㅠ,,,,
아메리카노 연하게 타서 얼음 녹을때까지 기다려 홀짝 홀짝 마시면 큰 지장은 없을 듯 합니다만.........
안타깝네요 ㅠ ㅠ
좀 일찍 만나서 시도해보세요~
저도 저녁 8시 이후에는 커피 안마십니다.
소금과 커피를 섞어 마시면 무슨 이유로 지루효과를 주나요?
글쎄요, 책에도 그 이유까지는 니오지 않았더라구요
네 그것도 작용했겠죠 ^^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3261§ion=sc11
이전글에 댓글남긴사람인데요 비뇨기과가 상업적으로 수술같은거 자기네 유리한쪽으로 유도하는건 100%맞습니다 그런건 다필요없고 수술해라 효과없든 부작용이든 우린 모른다식이죠
네, 병원에서 권한다고 무조건 시키는대로 하면 안됩니다.
그때 올린 사람입니다. 머 시전자가 그렇게 믿고 있다면 효과가 나올수도 있지만 소금 커피는 프랑스부터 베트남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마시고 있지만
중국이외에 어느 문헌에도 소금 커피가 조루를 방지한다는건 없습니다.
암튼 경축드리고 과다 복용은 독약과 같으니 잘 사용하시기를 빕니다.
과다복용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자주 만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서요~
https://healthjis.tistory.com/entry/%E6%97%A9%E6%BC%8F%EC%A1%B0%EB%A3%A8%EA%B0%80-%EC%9E%88%EC%9C%BC%EB%A9%B4
머 빠구리 하다보면 년에 몇번씩 장타 갈때 있잔아여^^
그쵸 ㅎㅎㅎ
https://bakro100.tistory.com/entry/%EC%9D%8C%EC%8B%9D%EC%9C%BC%EB%A1%9C-%EC%A0%95%EB%A0%A5%EC%A0%9C-%EB%A7%8C%EB%93%9C%EB%8A%94-%EB%B9%84%EB%B2%95
감사감사합니다 먹고 죽는것도 아니데 함해보지요 ㅋㅋ
그럼요~ 도너츠에도 소금이 가미되어있답니다. 알게 모르게 매일 먹는 소금 어쩌다 커피에 설탕 대신 타서 마신다고 큰 일 날 것도 없지요. 즐달하시면 후기 올려주세요~
넵 넵 함 시도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하필 맛소금을 사셧어요... 그건 미원이 같이 첨가된거라 그거땜에 니글거림을 느끼셧을수도 있구요 담엔 다른소금 구해서 써보세요 ^^;;
아 그래서 니글거렸군요!!!!! 다음엔 천일염으로 ~!
빨리 시험해보고 싶어서
아.... 큰일이란 의미는 실험해 볼 처자가 없어서인가요??
업소에 가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조루는 둘째치고 부럽군요~
애기는 용돈 주면서 보나요 ㅎ 만남 스토리도 풀어주시길...
솔직히 제가 물건이 좀 크다보니
애기가 꽉차는 충일감에 길들여져 있어 딴 넘을 못만납니다, ㅋㅋ
나이 차이가 무척 많긴 하지만
젊은 친구들은 그저 삽입하고 피스톤질하기 바쁜데
내공이 쌓인 덕분에
전희를 아주 오랫동안 정성들여 해주는 맛에
애기가 저를 찾게 만들어놨죠.
온몸의 성감이 깨어날 수 있도록 긴 시간을 들여 애무해서 달아오르게 만든 다음 진입하므로
조루끼가 있어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죠.
근데 소금커피 마시고 홈런을 쳤으니
애기한테 더욱 사랑받을 수 있겠습니다 ㅎㅎ
아, 용돈을 특별히 주지는 않구요,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때에 선물해주는 정도입니다. ㅎㅎ
뭐 만나게 된 사연까지 풀면 얘기가 넘 길어져서요 .
썰좀 부탁드려요~~~!!
레쓰비에 솔트커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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