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쁘기도 하고 사실 더 친해지면 제가 선을 정말 넘을꺼 같아서 두달 정도 보러 가질 않았는데
이제 일 그만두고 본업인 학생 신분으로 돌아 간다고 톡이 왔네요
나중에 밥사달라고 해서 잘 했다고 했습니다 .
학벌도 우리나라 최상위 학벌에 전수생에 어디 하나 모자랄거 없는 아이가 제자리로 가니
막타임 끊어서 퇴근도 같이 하고 밥도 여러번 먹고 했던 유일한 친구라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여기서 인연을 더 이어 가는건 그림이 결코 좋지 않을듯 하니 ...... 잘 살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비추천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님이 안 만나도 다른 놈 만나겠죠~~
의미 부여하지 마시고 그냥 만날 수 있으면 만나서 떡 치세요.
뉴페는 또 와요
전수생이 뭐예요?
전교 수석 아닌가요?
잘하셨습니다.. 근데 뭔가 아쉽네요
서로 불편하지 않으면 계속 이어나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왠지 아쉽네요.
저도 딱 그런아이가 있었죠
그냥 밖에서 가끔보면서 밥먹으러 가도 꼭 자기가 사는..
학생의 신부능로 돌아가더니 여엿한 회사원으로 ㅎ
몇년간 가끔 연락정도는 했는데 이젠 아예 안되네요
어떤 장르 은퇴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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