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3분 30초쯤 보시기 바랍니다
요약을 해보자면 이 처자가 부르는 음역이 인간으로선 불가능하다네요
이유인즉슨 이 노래가 밀라 요보비치가 나온 영화 제5원소에
어떤 외계인이 돌고래와 대화를 나눈다면서 초음역대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이 노래는 음역의 높낮이를 디지털로 더 조절해서
더빙에 참여했던 성악가 조차 소화하지 못하는 마의 노래가 되버렸는데,
이걸 위 영상의 저 가수가 완창을 한겁니다.
더 소름돋는건 저 여자는 전문 성악가 아니고 노래 잘 부르는 일반인인듯 합니다.
중국 노래 오디션 슈퍼스타K 3등 출신이기는 합니다.
좀 더 전문적인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4 옥타브를 넘나드는 넓은 음역을 커버 해야하는 데다가,
특히 후반부 빠르게 도약하는 고난이도 기교 부분은 인간의 목소리로는
정확한 음정으로 부르는 것이 불가능해 오토튠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성형잘됨ㅇㄹㅇㄻㄴ
이야...박수가 절로 나오네.
플랫 가수.
돌고래가 잘못 태어났군요.
딴지는 아니구요.. 순수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에 대해서 뭐도 모르지만..청음감은 좀 있는 편인데요 ㅋㅋ음정이 불안정하네요 ㅠㅠ . 한두곳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음정이 너무 불안정해서 절대 훌륭한 소프라노는 아닌것 같네요.
고음을 낼줄안다고 노래를 잘하는건 아니죠^^. 아마 성악을 전공하신분들이 영상보면 한마디씩 하실거 같아요
저런 콜로나툴라 창법이나 벨칸토창법은 우리나라 조수미가 훨 안정적이고 훌륭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뭐도아닌 제 생각일뿐입니다. 이런 좋은 영상 올려 주셨는데..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조수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람인데...... 저런사람이랑 비교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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