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모습이 모두 다른 것 처럼 각자 선호하는 배우가 다른 것을 우리는 너무도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 우선 순위는 히토미 타치바나 이고, 두 번째 배우가 바로 이미지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고 게시글 제목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배우 하라 치토세입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관리를 잘한 것으로 보여지고 작품에서도 나타나는 것처럼 연기력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신체적 특징이라면 딱히 가슴이 크다 작다 그 어느쪽도 아닌 평범한 몸매와 사이즈를 소유하고 있는 배우인데 자세히 살펴보면 우측 옆구리에 아마도 맹장 수술을 한 것으로
보이는 흉터가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작품에서 화면의 각도를 주로 우측 보다는 좌측 위주로 편집이 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 개인적인 추론 입니다 )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웃을 때 모습은 중년의 청순함(?) 이랄까? 혹은 편안함 이랄까? 하여간 시선을 고정시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주 우연하게 매우 짧은 영상을 통해서 저는 처음 하라 치토세를 알게 되었는데, 배우의 이름을 알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려야만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 혹시 이 배우가 누구인지 알아? " 하고 질문을 할 수도 없었고, 혼자서 끙끙거리면서 풀버젼의 영상을 구할 때까지 매우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경험은 휴지끈이 짧은 분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다수의 작품이 있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선호하는 쟝르만 따로 선별을 해서 소장을 하고 있고 요즘도 변함없이 하라 치토세의 작품에 대하여
살펴보고 작품을 소장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살펴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각자 저마다의 취향을 표출 해주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득,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이렇습니다. 하고 알려드리고 싶었고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접하면서 소통을 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하라 치토세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배우 검색을 통해서 확인을 하시는 것이 더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 따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추가로, 작품 중에서 몇 장의 이미지를 보여드리면서 여러분의 느낌은 어떤지 댓글을 통해서 소통 했으면 합니다.




하라 치토세에 대한 작품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
품번이라도 ^^
유투버 킹기훈 와이프 보면 이배우 생각나요 ㅎㅎㅎㅎ
https://www.avdbs.com/menu/actor.php?actor_idx=1221
총 71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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