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살차이나는 유부를 만난지 3달이네요
우연히 어플통해서 만나서 저는40 여자는42
통화1달하다 커피나마시자해서 만나기시작한지 3달
짧은시간안에 쇼부를쳤어야했는데 닝기적시간만 지났네요
일주일에 한두번보는데 진짜 밥 커피숍 밥 커피숍
아무래도 남자다보니 슬슬 지겨워지는거 같은.....
연락은 항상 먼저오기는하는데 심심풀이로만나는지 제가좋아서만나는지도 모르겠구
사람들말로는 여자는 돈받고만나지않으면 관심없는사람이랑
시간보내고 같이지내는거 못한다는데...
이여자랑 관계를어떻게 풀어야할지....
날좋아하는거 같다가도 벽을치는거같기도하구
복잡합니다
가끔 누나동생사이를 어필하기도하고
새로운 여자를 찾는게나은지
얼굴도나쁘지않고 몸매는 나이에비해 최상인데
머리아파지네요
이럴땐 그냥 차를 모텔에 집어넣고
내리자 해봅니다.
돌아가자고 난리치면 빠빠이 하고
들어가면 떡칩니다
여자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인 것 같은데..그냥 비오는 날 막걸리 한잔 하자고 해서 너랑 자고 싶다. 해봐여~ 솔직하게. 그때 노~ 하면 방생이죠.
술 한잔 고고 !
뭘 고민을 합니까.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오늘은 그냥 안보낸다고 하면서 호텔가자고 해서 안간다고 하면
알았다고 하면서 인상 굳은채로 차 돌려서 처자 집에 내려주고 더 이상 안만나면 되죠.
생리 드립에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고하면 원래 이런거는 그냥 하는 거라고 말하면서 그냥 밀어 붙이는 겁니다.
그리고 관계중에는 녹음해 놓고요. 응원합니다~~~
빨리 시도해보시고 아니다싶으면 손절
여자도 싫은면 억지로 안 나와요
항상 의외에 경우는 있긴하지만
일단 박자 한표!!
경험상 저런년들은 먹튀가능성이 다분하고 박을려고 들이대면 바로 수신차단 가능성 100퍼 입니다.
님이 호구 잡힌 걸 수도 있고요...
그냥 심심하니깐 섹보다 대화나하고 밥이나 쳐묵쳐묵하는 걸수도...
버릴각오하고 섹하자 돌직구 던져보세요... 바로 답 나옵니다.
세상 별의별 미친년들이 앱으로 채팅합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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