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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목욕탕옆에 안마시술소 적힌곳이 보이는데
한번도 안가봐서 궁금하네요.
안마는 강남과 비강남의 차이가 너무도 극명해보여서 비추해요.다른 곳 한 두번인가 갔다가 다시는 안갑니다.
그것도 멀리도 아니고 가락시장이였는데 전화받은 놈이 언니상태 어떠냐고 물어보니 죽인다고 그래서 갔다가 죽일뻔 했어요.
언니도 본인상태 아는지 손님이 화를 낼 때가 있다고 앞에서는 왜그러냐고 그냥 맞장구 쳐줬는데 ㅠㅠ 내 호구삶이 더 피곤해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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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은 책임 못집니다.
안마는 강남과 비강남의 차이가 너무도 극명해보여서 비추해요.다른 곳 한 두번인가 갔다가 다시는 안갑니다.
그것도 멀리도 아니고 가락시장이였는데 전화받은 놈이 언니상태 어떠냐고 물어보니 죽인다고 그래서 갔다가 죽일뻔 했어요.
언니도 본인상태 아는지 손님이 화를 낼 때가 있다고 앞에서는 왜그러냐고 그냥 맞장구 쳐줬는데 ㅠㅠ 내 호구삶이 더 피곤해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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