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인가 6월 장기녀를 조건 게시판에 적은 처자 입니다 .
그저께 갑자기 톡이 오더니 오빠 큰일이라고 하면서 생리가 몇주동안 안터져서 2틀전에 임신테스트를 해봤다고 하면서 검사 사진을 보내주네요
처음에는 나인가 하는 생각에 고민을 했는데 나는 아닌것 같더군요 누구 애인데 하니 남자친구 애라고 하고 오늘 남자친구 부모님한데 말하고 왔다고 하네요
정말 마인드 좋은 동생이였는데 이제 떠나 보내야 할때인가 보네요
정말 고맙기도 했는데 아직 그날이후로 톡을 하지 않았지만 잘지내라고 톡을 보내야 하겠네요
남자친구 그사람 불쌍하당^^
그런데 그애가 정말 남자친구 애일까?
이래서 유전자 검사소가 떼돈을 번다는 슬픈현실^^
애까지는 아니지만... 결혼해서 돈궁하고 섹스 고프니 잘지내로 시작하는 연락이 와서 두어번 먹었던 기억이 있죠ㅎㅎㅎ
생각나면 연락오겠죠~
제가 보는 애는 2년 정도 봣는데 ;; 스킬도 읍고 무뚝뚝 하고 보지에서 냄새가 ㅎㅎㅎ
얼굴도 이쁘고 제가 찻던 이상형인데 ㅎ 고민입니다
현타와서 헤어지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외모보다 성격과 속궁합좋은 여자가 최고더군요
그래도 이상형은 한번쯤 만나봐야 환상이 깨어지지
안만나보면 평생 환상에서 못깨어나죠
냄새하는 애는 아무리 예뻐도 못보져
남자친구있는데 조건을...
대단한차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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