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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영화네요.
매일 인사하던
아이가 보이지 않자
이사안 낌새를 바로챈 경찰..
역시 우리나라 견찰과는 다르군요
여탑스러운 결말을 기대했건만.. ㅎㅎ 저런 환경에서 대단하군요.
어제 그알에 나오던 화성 이춘재 사건 조사하던 경찰관이랑 너무 대비되네요
미국은 다른건 몰라도 경찰관 소방관들은 남을 돕는 직업이라는 의식 있는거 같아요
감동이네요 ㅎ
우리나라에선 있을수 없는일. 잘못하단 아동 성추행범으로 옷벗기 때문에 관심조차 안줌.
이거 영화로 나오겠군여...
저런 미국 문화가 이해 안가는게, 저렇게 도와줬는데 20년간 연락이 끊겼다는 것도 의문... 그러면서도 은인을 안 잊고 팔찌에 이름 새겼다는 것도 의문... 동양인 사고 방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겨라"는 속담이 있듯이
영웅팔찌에 새겼네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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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 견찰과는 다르군요
여탑스러운 결말을 기대했건만.. ㅎㅎ 저런 환경에서 대단하군요.
어제 그알에 나오던 화성 이춘재 사건 조사하던 경찰관이랑 너무 대비되네요
미국은 다른건 몰라도 경찰관 소방관들은 남을 돕는 직업이라는 의식 있는거 같아요
식사도대접하고인사하고자랑스러워하고.
근데우리나라는군대가는걸휴가라고말하는
페미들이널렸네여.
지금누리는삶이젊은청춘을갈아넣어서만들어진다는걸
그리인정하기싫은지.
감동이네요 ㅎ
우리나라에선 있을수 없는일. 잘못하단 아동 성추행범으로 옷벗기 때문에 관심조차 안줌.
이거 영화로 나오겠군여...
저런 미국 문화가 이해 안가는게, 저렇게 도와줬는데 20년간 연락이 끊겼다는 것도 의문... 그러면서도 은인을 안 잊고 팔찌에 이름 새겼다는 것도 의문... 동양인 사고 방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겨라"는 속담이 있듯이
영웅팔찌에 새겼네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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