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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이기는 쿨 섹스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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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

     

    혼자 몸도 귀찮게 느껴지는 무더운 여름밤에도 지치지 않는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다소의 장난기가 필요하다. 대수롭지 않은 소도구를 쓰며 장난치듯 사랑을 나누면 더위도 잊고 권태기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도구라고 해서 성기구 같은 것은 아니다. 냉장고에 얼마든지 있는 얼음이 성감을 일깨우는 멋진 소도구가 될 수 있다. 얼음을 깨물어 먹다가 얼음을 쥐어서 그의 가슴에 집어넣는다. 그러면 순간적인 차가움에 ‘앗!’ 하고 비명을 지르지만 다음 순간 반격이 가해진다.

     

    이번엔 남편이 아내에게 얼음을 집어넣으려고 기회를 엿보며 치고 받는다. 그러는 사이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한 신선한 자극이 방아쇠가 되어 더위먹었던 성감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 섹시한 속옷으로 기대를 부풀게 한다

     

    속옷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배우자를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여성의 속옷 중에서 특히 얇은 레이스로 된 팬티나 브래지어는 남성에게 성적 흥분을 일으킨다.

     

    또 남성의 정액은 열에 약해 여름철에는 특히 음낭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성기능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

     

    남편의 정력보존을 위해 아내가 여름용 팬티를 만들어주면 어떨까? 방법은 간단하다. 트렁크형 팬티 밑에 구멍을 내어 음경에 통풍이 잘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팬티 안의 혈액순환이 잘되어 온도조절이 쉬워지므로 정력에 도움이 된다. 시각적으로도 흥분의 효과가 있어 여름밤 침실 패션으로 해볼 만하다.

     

    ▣ 일주일에 하루는 바람피우는 날로 정한다

     

    성능력은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휴일 후의 출근이 힘들듯 여름이라고 부부생활에 휴가를 즐겼다가는 부부생활을 재개하는 데 발동이 더디게 걸린다. ‘너무 바빠’ ‘너무 피곤해’‘너무 더워’ 등의 이유를 붙이다 보면 한이 없다.

     

    이런 식으로는 곧 애정전선에 권태가 생기게 마련이다. 성능력은 퍼내면 퍼낼수록 샘솟는 샘물과 같다. 사용하지 않으면 마르고 이끼가 끼어 쓸모없게 되어 버린다.

     

    매주 수요일, 아니면 금요일, 토요일도 좋다. 그날만은 회사에서 야근이 있다거나 부부동반 모임이 있다는 등의 이유를 달고 아이를 시집이나 친정에 맡기고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전화도 자동응답기로 돌려 놓고 받지 않는다. 텔레비전도 끈다. 오로지 두 사람에게만 열중한다. 그날은 에어컨(없으면 선풍기도 좋다)을 미리 켜 집을 시원하게 한 후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마자 샤워를 한 후 샌드위치나 김밥 등 가벼운 식사와 포도주를 들고 침실로 간다.

     

    일주일에 단 몇 시간만이라도 육아, 가사, 요리 등의 집안일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면서 서로를 찾아보자. 달력에 빨간색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넣는다면 그날이 더욱 기다려질 수도 있다.

     

     

    ▣ 침실에 타악기 음악을 준비한다

     

    음악이 사람의 심리에 끼치는 영향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식물성장에도 음악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이 연구조사에서도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하물며 남녀의 달콤한 무드 조성에 음악이 도움이 안될 까닭이 없다. 침실에 가벼운 배경음악을 준비함으로써 한여름밤의 섹스 무드를 조성해 보는 일은 어떨까.

     

    타악기는 원시시대에 통신수단으로 쓰였다. 사랑하는 남녀가 숲 속의 나무를 두드리면 그 울림의 소리가 밀회의 신호였다고 한다. 타악기 음은 심장고동과도 닮았다. 그만큼 타악기 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오늘밤 침실에 타악기음악을 틀어놓자. 부드럽게 울리는 소리 속에 사랑에 몰두하는 것은 색다른 추억이 될 것이다. 음악을 고를 때는 무드 조성용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음을 음악에 뺏기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 비만과 굿 섹스는 천적! 부부가 함께 운동을 한다

     

    섹스는 보는 즐거움에서 시작해 온몸으로 느끼고 만지고 싶은 욕구와 함께 이루어진다. 그런데 비만이 되면 지방층이 두꺼워 피부감각이 마른 사람보다 둔화된다. 그래서 클라이맥스에 이르게 되어도 자극의 전달이 늦어 여성은 오르가슴에 방해를 받고 남성은 국부 쪽에서만 예민한 감각을 느끼게 되어 조루가 되기 쉽다.

     

    또 비만의 정도가 심해지면 내분비 장애를 일으켜 뇌하수체 중의 성자극호르몬의 결여와 신장 기능의 저하를 일으키기 쉬워 발기부전, 나아가 성교불능에 이를 수도 있다.

     

    표준체중보다 10kg 정도 더 나간다면 비만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정상인보다 10kg의 짐을 더 가지고 일상생활을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당연히 저녁때는 피곤에 지쳐 만사가 귀찮아진다.

     

    살이 찌기 쉬운 30대 후반의 부부들은 심폐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조깅, 등산, 러닝 머신, 수영 등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 섹스에 고정관념은 마이너스

     

    연애하는 사람들이나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남들의 눈만 피할 수 있다면 좋다. 으슥한 곳에 세워 놓은 승용차 안도 좋고 나무가 빽빽히 늘어서 하늘이 보이지 않는 숲속도 좋고 엘리베이터 안,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이들의 열정을 응용해보자. 섹스는 반드시 침실에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본다. 좁은 아파트에서 시부모와 함께 지내는 부부라면 일상적인 공간을 떠나 보는 것도 좋다.

     

    ‘오늘은 그(그녀)의 애인이고 싶다’ 는 마음으로 러브호텔을 이용해보거나 시원한 강가, 야외로 나가 남들의 눈을 피해 스릴을 즐겨보는 것은 시들했던 애정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특히 실내를 벗어나 야외로 나가게 되면 나무, 흙, 자연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氣)의 작용을 받아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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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1

    감자에전설
    감자에전설 · 20-07-25

    매일 즐감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0-07-25
    짤 고맙습니다ㅎ
    태태보고
    태태보고 · 20-07-25
    저 배우 누구인기요?
    깡따구
    깡따구 · 20-07-25

    좋은글 감사합니다~

    교정별감
    교정별감 · 20-07-25
    비만은 안좋네요ㅎㅎ
    아우사이다
    아우사이다 · 20-07-26
    짤이 좋군요 ㅎㅎ
    대치산적
    대치산적 · 20-07-26
    아파트 베란다....ㅋㅋㅋ
    발걸음73
    발걸음73 · 20-07-26

    거기가 모자이크된게 아쉽긴 하지만 느끼는 표정이 예술이네요....

    무한리필
    무한리필 · 20-07-27
    자꾸 이런사진 올리시는데 그러지마세요
    검나하고싶으니까요
    썩을 코로나
    마하라
    마하라 · 20-07-27
    진짜 배우 누굴까요 mywife시리즈인건 알겠는데..
    정헌이
    정헌이 · 20-07-27

    가족끼리 그러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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