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플 만남을 하면서 느낌점 입니다.
대구. 1번 15. 약뚱 나왔습니다.. 24살. 시작하고 10분만에 빨리 하라 하고 앵무새처럼 밖에 하라고 말해서 똘이 장군 전사!
전라도 광주역 28세. (본인주장) 1번 10. 가격에서 이미 기대감이 없었습니다. 길에서 본 적 없는 못생김이 나왔습니다.
본인도 스스로 아는지 엄청 잘해줍니다. 청룡까지 알아서 해주나 현타가 오니 못생김에 똘이가 오염될까 먼저 나옵니다.
부산 전포거리. 27세. 2번 25 조정해서 20에 오케이.
늘씬하니 귀여운 스탈이 나왔는데. 벗겨보니 저보다 가슴이 작습니다. 2번. 끝나고 나니 핸드폰만 뒤적. 말걸어도 대충 대답. 뭐하나 봤더니 다음 만남 찾고 있더군요. 결국 합의를 거쳐 8만원 돌려받았습니다.
부산 전포역 42세. 몸매 좋다가 자부하고 1번 12.
음. 가슴도 적당하고 허리 라인 좋고 청바지 힙라인 좋아서. 아! 됐구나 했는데. 여관바리 수준의 스킬과 넓고 넓은 구멍.
강남역. 164. 47 b컵 이라는데 1번에 25 달라고 합니다. 패스.
일산 1번 15. 뒷태보고 도망감.
어플은 진짜 업소에서도 안 받아주는 와꾸가 있는곳이라는 생각이 들고.
아마추어라는 묘한 기대감이 있는건데 만나면 그냥 전문어플 만남 이라 오늘 도망치는 차에서 어플 삭제 했습니다.
미프 잘 돌리면 대만 홍콩 태국 처자들 있는데 흑인 있더군요.
2shot 15만원. 콘 필. 명동에 있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전 용기가 없어 못 만나겠더라고요
어플 만남은 민간인을 만날수 있다 라는 기대감에 하는거지 즐달을 기대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보도 실장과 죽순이들만 살아 남은지 오래 입니다. 그래도 1%확률로 민간인을 만나기 위해 또 어플을 돌립니다...
몸매가 좋아 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어플 하면 갠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몬지 모르겟네요 ㅎ
어차피 업소 안끼고 개인적으로 해도 수십번 굴러 먹고 이자지 저자지 빨아 되는데 ㅎ
그런거나 업소나 차이가 모있나요 ㅎ 저도 네년 정도 갠으로 보는애들 있는데 ㅎ
의미 없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업소라고 이쁘고 쭉쭉 빵빵 어린애들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ㅎ
그냥 물빼고 싶을때 보지다가 물뺀다 생각 하시고 하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죠 ;;
진짜 생활비 부족해서 딱 한번하고 연락처 차단당하는 여자
어차피 한번보고 또 볼거 아니자나요
ㅎㅎ 그런여자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전국구이군요~ 싸고 집에 돌라올때 허무일 듯
전국을 차로 돌아다니시나요?
어플이 더이상 개인이아니죠
어플시대는 끝
전성기 지나간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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