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떡스파를 가는데요 요근래 두군데를 갔는데
한곳은 새로오픈 한 곳인데 여기에 업소 명단에 있다
가 사라졌고, 최근 간곳도 안마인 곳에서 스파로 전환한 곳 이였어요. 그런지 일반 스파보다 공간이 넓었어요
그 두곳은 공통점은 정말 이쁘다고 할만한 언니가
없었어요. 한곳은 처음 가서 이렇다 평가할 근거는
부족하지만요 그곳은 후기를 보았는데 좋던데
막상 그언니를 보니 저는 아니였어요.두번째는
자주는 갔지만 이쁜 언니는 극소수였어요.
스파인데 마사지를 대충하는 곳도 있어요.
얼마전 갔었는데 안마사가 나보고
오늘의 첫손님이자 마지막 손님이라고
그렇게 손님없냐 물었더니
하루에 한두명 받는날이 대부분이고
공치는 날도 있다네염
전화기 자체가 꺼져있습니다.
요즘 참 경기가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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