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면 질염이니 병원가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틀린말이구요 여성세정제 쓰고. 뒷물(씻을때 질안쪽까지 손가락으로 세정)
하면 어지간 하면 안납니다..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냄새가 난다? 이때가 비로서 질염으로 병원을 갈 시기 입니다. 그럼 보통의 여자 애들이 왜 나느냐? 그냥 안씻어서 나는겁니다..
냄새 없는 애들은 가방에 물티슈 꼭 있고 팬티라이너도 꼭 챙깁니다.어쩌다 mt가서 외박 할때도 팬티 꼭 빨고 다음날 입습니다.
냄새 나는 애들은 그런거 거의 안챙기고 안합니다. 청결의식이 아예 없어요.. 비치된 공공휴지로 쓱쓱 대충닦고 비데가 있어도 귀잖다고 안씁니다.mt를가도 술취해서 못씻겠다 그러고 사랑해달라고 말은 또 합니다.
암튼 냄새나는건 병이 아니라 앗씻고 게으른 애들 이란게 제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병인지 아닌지 몰라도 고정으로 보는뇬은 3번인가 보지에서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
생긴것도 이쁘고 자지 관리 잘할꺼 같은데 ㅎ;
암튼 보징어는 지옥 입니다 ㅠㅠ
한 번 맡으면 절대 잊을 수 없다는 그 향기..크윽!!
웩~~~~~~
맡으신분들 위추 드립니다.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맞아요. 관리하는 애들은 거의 안나요. 차이점은 관리하는 애들은 안나는게 보통이고 컨디션 안좋을 때 어쩌다 나고...보징어 있는 애들은 항상 나고..어쩌다 심각성 깨닫고 병원가고 세정제 쓰고 해서 잠깐 안나다가 또 다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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