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토끼 임다.
이전에도 이런글이 여러번 올라온적 잇는데 그냥 지나가려다 몇마디 남김다
저는 여탑역사와 함께
핸플->페티쉬->키방순으로 달렷엇슴다.
키방은 런홈?도 많았고 지겨울만큼 놀아서 1년전부터 안가고 현재는 건마에서 메~롱하고 잇슴다.
여탑스케줄에 나온 키방은 기본이고 홍보없이 간판만 내논 듣보잡 업소도 다 찾아다녓고
강남, 강북, 강동, 강서...심지어는 일산,분당,성남, 부천,인천 키스방까지 찾아다니곤 햇슴다
대충 어떤 스타일이냐면 그업소에 출근한 키방매니저는 다봄다.
그가게에 1명이면 한명, 30명이면 30명 다봣슴다.
키방초짜분들이 런홈?에 대해 궁금해하면 몇몇 고수분들이 친절하게 여러방법 알켜주시던데
많은답변들로 인해 초짜분들이 혼란스러 할때 많슴다
설명은 간단하게 단순한게 좋슴다.
제가 고수분들급은 안되지만 나 스스로도 키방서 '후회없이 실컷 놀앗다' 말할정도는 되니
쉽게 말해보게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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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보면 영화배우들 멋지고 연기 개잘하는 사람많슴다.
그중에서
1,이병헌
KBS 공채출신으로 드라마 '내일은 사랑' 이전,
같은 방송국 데뷔작은 깜빵출소?한 청년역활이엇는데 연기의 신으로 칭송받는 지금과 다르게 ,
연기못한다고 드럽게 욕먹음.
심지어 당시 '발연기'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신인 이병헌 일정도 였슴다
어눌한 발음(지금은 중저음의 로렌틱 목소리가 멋지다고 칭찬받지만) 발음과 카메라 시선처리 지적등
그냥 연기못하는 로보트중 하나엿음
2,장동건
MBC에서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
한류4대천왕 ..
외모로는 죄다 인정,
다만 어색한 시선처리, 감정연기 지적등 연기못한다고 까임.
하두 욕먹어서 방송은퇴할까 고민햇엇고
같이 출연한 김찬우가 잘 챙겨줘서 현재까지 버티게 해줌
이후 영화 '친구'의 악역과 기덕이 영화 '해운대'로 터닝포인트 찍고
지금은 연기의 달인으로 인정받고 고소영이랑 룰루랄라 중.
(다만 아직까지도 우는연기. 특히 '우리들의 천국'에서 제대로 까이고 현재까지도 극복못하는 우는 연기. 마~이 어색함)
3,이정재
신과 함께 '염라대왕'으로 유명한 배우,
카페서 알바하다 캐스팅돼 롯데광고 '크런키'에서 청바지 가죽잠바입고 간지나는 오토바이 옆에서 초코바 냠냠 찍음.
광고는 연기할일없으니 넘어갔으나 모래시계는 그렇다쳐도,
KBS 드라마 '느낌'이나 영화 '불새'에서 어색한 표정과 시선처리,
혀짧은 발음등으로 폭풍까임.
다만 연예부 여성기자들이 발연기 필사적으로 커버쳐줘서 유야무야 넘어갔음.
그렇게 연기못하다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면서 지금은 자연스레 연기의 달인으로 인정.
(현재 이정재 연기못한다고 하면 오히려 욕쳐먹고 다구리 당함)
4,정우성
SBS에서 청바지에 청잠바입고 각목휘두르는 격정의 사춘기를 연기.
장동건과 마찬가지로 데뷔하자마자 외모본좌로 인정,...
이건 이의대는 사람이 없음.
문제는 연기, 그놈의 어색한 표정과 시선처리......
영화 '구미호'보면 정우성 연기에 '종합선물세트' 나옴
이 2가지를 해결못해서 정우성 트레이드 '어색한 연기' 탄생케 함.
연기보다 이미지로 개기다가 CF광고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및 영화 '똥개'로 반등치고
숱한 영화나 드라마 나오면서 연기달인됨.
(근데 이눔아는 저 짬밥먹고도 아직까지도 연기가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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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방 얘기한다면서 갑자기 연기의 신과 달인들 언급해서 당황하셧을 검다.
윗사람들 데뷔때 사진보면 촌스럽고 위에 언급한 '어색한 표정과 시선처러 보이심까?'
딱 저연기로 욕 드럽게 쳐먹은 사람들임다.
왜냐, 연기짬밥이 없이 발연기하다 연기경력이 느니 자연스레 연기달인이 된검다.
군대처럼 짬밥쌓이면 분위기가 편해지고 주변에서 안보이는것까지 휜히 다 보이게 됨다
언어나 영어에서 이른바 '귀가 열린다' 고 하죠.
딱 그검다.
키방도 마찬가지.
내가 굳이 위에 키방 도장깨러 다닌거 알릴려고 쓴게 아니라 ,
키방다니면서 짬밥쌓여야 런홈 실컷 칠수 잇다 말하려 한검다.
고수가 아닌 바에야
30분에 4만원이나 1시간에 7만원 내면서 급하게 해결하러 해봣자 현장분위기만 쉣더뻑 됨다
돈좀 들고, 시간보내다보면 위에 얘기햇듯이
'귀가 열리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키방 T안에 현장이 보이게 됨다'
실장성격이나 가게 분위기와 매니저 스타일 다 들어옴다
심지어 첫눈에 취미나 남친여부, 스섹 경험까지 다 스캔됨다.
물론 저는 럼홈?치러 키방가는건 아님다
그건 어쩌다한번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별책부록' 정도로 생각함다.
작정하면 키방서 '런홈' 칠수도 잇지만
모종의 이유로 귀찮아서 안함다
윗글처럼 도장깨러 다닐때 돈지롤해서 매니저 보라는 애긴 아님다
그냥 내스타일을 예로 든거고
수백수천번 가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많이 다녀보라 한검다
키방짬밥 쌓이다보면 윗글처럼
'키방서 홈런' 요령글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알게되실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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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잊을만하면 키방 '런홈?' 글들이 나옴
2,난 한때 키방서 지겨울만큼 다녓음
3,한 업소 출근매니저 다보면, 딴키방 도장깨러감
4,연기 달인들 보면 데뷔때 의외로 발연기한다고 심하게 까엿음
5,갸들 지금 연기잘하는 이유는 '연기짬밥' 많아서 임
6,키방 초짜도, 키방에 데뷔하는 신인배우들과 같음
7,1시간에, , 혹은 30분에 끝장내려가면, 발연기한다고 진상되고 돈은 돈대로 날림
8,연기처럼 업소방문할때도 소위 '키방짬밥'을 쌓아야 함.
9,짬밥늘면 안보이던 런홈?녀도 보이고 자연스레 모든게 이해됨
10,피아노 초짜들이 모짜르트는 '쉽고' '베토벤'이나 '리스트','쇼팽'은 어렵다고 하는데
피아노 짬밥늘면 초반에 저얘기한걸 흑역사로 여김.
11,런홈?은 결국 '짬밥여부에 따라 달라짐'
에이 내용도 없는거 긴글 괜히 읽었네요 ㅠㅠ
하수는 어려운법이죠
고수가 난 이렇게 했다
하수도 이렇게 해봐라
똑같이 따라해도 하수는
안되기 마련 경험이 부족해서
당구하고 마찬가지
당구 배울려면 당구장에
돈엄청 같다 주듯이
키방에 홈런 성공하려면
이분처럼 열심히 다녀서
내꺼로 만드셔야지요
쉽게 말한다면서 존나 김
모두 존잘이잖아요.
원래 존잘아니면 고수되도 소용없는거 보여주는 예
이래서 키방이 잼있죠
네이버에 "정규분포 or 표준정규분포" 쳐보세요.
팁 안주고 Homerun 성공하는 부류는 존재합니다. 상위 몇%겠지요..
자기가 하위 90% 이기 때문에 매번 실패하는건데 그거를 증거로 모든 사람이 homerun 불가할 것이라고 판단하는건 섣부르네요.
상위 %는 존재하니까요. 물론 뻥후기도 있겠지만. 키방 무팁 런 가능합니다.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정확히 어느 집단에 속하는지 스스로 알 길이 없습니다.
수능치는 수험생처럼 성적표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누구와 비교할지 알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손님의 정규분포만 중요한 게 아니라, 매니저들의 정규분포도 중요합니다.
그 기준항목이 지역 / 외모 / 진도 등 다양할테니까요.
본인 스스로 어느집단인지 알길이 없는데
절대 홈런이 불가능하다는 글을보면 그냥 우물안의 개구리가 떠올라여
학생이 시험 망치면, 다른 애들도 망쳤을거야 심정이죠.
그 정도는 인간적으로 이해해줄 수 있지 않나요?
본인이 50점이라고 90점 넘는사람은 절대 없을거야 라고 확신에 글을 올리니 ㅋㅋㅋ
뭔가 흥미롭게 읽어보려고 했는데 용두사미네요.
다음에는 거창하게 시작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쓰십시오.
정 계속 발리신다 싶으시면 후기 열심히 찾아서 대천사라고 하는 매니저들 보세요. 단 와꾸나 재미는 보장 못 합니다., .
오래다닌 내공이 느껴지는글입니다 말보다는 경험이 중요하죠
저도 핸플 건마 키방다니다가 요즘은 쉬는데요 사진찍고 후기쓰던시절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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