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다닌지 꽤되었지만
언선이란말을 들은건 얼마안되었습니다.
언니선예약을 언선이라 하더군요
매니져가 먼저 예약 잡아주는것~
한번은 예압녀가 업소에 말했는지
전날 문자가 와서 한번보고
, 다음에 또 연락오길래 약속있다고 했다가
그 다음부터 그 매니져 에약이 안됨 ㅜ
얼마전에 어떤 매니져가 한타임보고 언선 할꺼라고해서
그게 뭐냐 물어보니 언니선예약 그때 알았음..
그러라고 낼 같은시간에보자 했는데
다음날 하필 그시간에 오래보던 지명이 잠정은퇴하는날이라
그 지명보고 업소에서온 문자에 낼은 안되고 담주에 갈께요하고 전함.
근데 지명보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문이 열리는데
언선한다는 매니져를 만남.
딱 보더니 "거짓말쟁이"
어버버....
예약이 안될듯 ㅋㅋ
언선은 그냥 예약에 한 방법이에요.
글쓴이가 그 언니랑 특별한 관계라서가 아니라
조금 편한 손님이라 세컨폰 연락처 줘놓고
자기 급출이나 선예약 빈시간이나 놀고있을때
부르는 용도라고 보시면 되요.
실장한테 까놓고 "나 이손님하고 연락하고지내"
하는 손님은 실장이 "호구네"라고 생각함.
착각하고 언니한테 밖에서 데이트 할까?
물으면 시간없다. 가게에서 보자. 하다
손님이 재촉하면 바로 차단및 블랙
제가 호구끼가 좀 있습니다 ㅎ
밖에서 만나자고는 안하지만요
재미있기도 하고 현타오기도하고
기둥뿌리 썩히기 좋은곳이죠
유흥돌다돌다 온 만랩 매니져부터 생아다까지
무서워서 키방 안가는 1인 입니다.ㅎㅎ
고생하세요
무척이나 늦게 아셨군요.
주로 마감 잘 되는 에이스 중 자기 입맛대로 손님 고르는 애들이 합니다.
키스방 뿐 아니라 안마나 핸플에도 다 있었던 제도(?)입니다.
이런것도 있네요..좀 늦게 알았습니다.
에이스나 콜 잘뜨는 애들이 호구 잡는거군요 ㅎㅎ
배우신 분들만 내상 없이 다닐수 있는곳 같습니다.
전 키방 겁나서 못가는 사람입니다.
잘밧습니다.수고하세요
나도 몇년전까지 키방가서 놀앗고 질릴만큼 갓엇었는데...
연선인지 연산군인지....저칫까지 하면서 키방가긴 싫다...
그래도 유흥중엔 젤 파릇파릇한 애들 볼수있는곳이라서요
연락해서 안된다면 차단, 다른 손놈 물색이구요.
그냥 우리는 착한 손놈일뿐입니다.
라인이나 톡으로 개인적으로 한건 아니구요
매니져가 가게에 얘기해서 가게 폰으로 문자 오더군요
언선이란 것도 있었군요
언선도 선예비 나가나요?
선예비 받던데요 ㅎ
언선하니까
현아네 립스틱이 보고싶네요 맛있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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