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 속에 숨은 암시
요즘 동요를 많이 듣는데, 동요에서 인생의 진리가 숨어있는 것 같다.
"누나야 강변살자"
- 결국 한강 주변에 위치한 집이 핵심 지역임을 암시.
"기찻길 옆 오막살이"
- 역세권에 살아야 아기가 잘도 잘 수있다는 의미.
"두껍아 헌집 줄 게 새집 다오"
- 청약이 안되면 아예 구축을 사서 재개발을 노리는 전략이 있음을 암시. 어렸을땐 두껍이가 완전 호구네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보니 헌집이 아닌 노른자 땅의 가치를 봐야한다는 것이었다.
"곰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 최소 20평, 쓰리룸인 30평대가 주력.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 21세기는 연예인이나 컨텐츠 사업이 주력.
"섬 그늘 아기"
- 엄마도 잡을 뛰어야하는 본격 맞벌이세대의 도래 예시.
"깊은 산 속 옹달샘"
- 그린벨트 지역과 같은 개발 특수지역을 누가 와서 먹는지에 대한 것인데,
소시민이 결국 달밤에 숨어있던 노루가 와서 얼른 먹고 간다는 뜻이므로. 결국 물 밑 세력들이 먹게 되어 있다 라는 것을 암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집값 떡상에 모두 춤을 출때 서있지도 말고 앉지도 말고 웃지도 말고 움직이지 말라는 것은
피크포인트에서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거래절벽이 일어날 것이라는 암시
"동구 밖 과수원 길"
- 동구(마을입구)밖에 있는 그린벨트에 꽃(개발)이 활짝 피게 될 것이라는 암시. 강동구 지역 그린벨트 유력.




























아따~~ 저런애가 빨아주면 어떨까 생각만으로 좆네요 ㅎ
처자 이쁘네요 ㅋ
이번 짤은 당첨! 인정
잘보고 갑니다
재미있네요 ㅎㅎ
동요도 한강변 아파트 시세를 예측햇엇군요
떼로 하는 걸 즐기게 된다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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